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669 성탄의 의미와 감사할 일들... |2| 2019-12-24 김현 8731
96901 겨울 편지 |2| 2020-02-14 김현 8731
99615 [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] 분노와 영성 |2| 2021-05-02 강헌모 8732
1356 수녀님을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. 2000-06-30 석영미 87232
1363     [RE:1356] 2000-07-03 강명주 2984
80920 군산 최재환(세레자요한)신부님 첫미사 |2| 2014-01-18 이용성 8721
85309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됩니다〉 |3| 2015-07-22 김동식 8724
86476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 사진으로 만난 나의 신부 』 2015-12-09 김동식 8721
86534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|2| 2015-12-17 김현 8721
86629 젊음 2015-12-29 유재천 8720
86890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|2| 2016-02-04 김현 8722
87286 우정 그리고 사랑에는 거리가 유지되어야 한다. |1| 2016-03-26 유웅열 8720
91817 2018년 03월 은총의 밤(03/03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 ... |1| 2018-03-06 강헌모 8720
91927 눈시울 붉어진 도종환, 그는 왜 '아재 개그' 던졌나 |1| 2018-03-18 이바램 8721
92851 [삶안에] 하루를 사는 일 2018-06-19 이부영 8721
93090 친구야 이렇게 살자구나 |1| 2018-07-18 이수열 8720
93453 소중한 남편이라는 나무 '그늘' |2| 2018-09-07 김현 8722
94021 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 |1| 2018-11-20 김현 8720
94141 [영혼을 맑게] '이혼하고 마음의 상처가 병이 되어 죽고 싶어요.' 2018-12-06 이부영 8720
94570 여유란.. |2| 2019-02-06 허정이 8720
94907 그대 앞에 봄이 있다 |1| 2019-04-02 김현 8722
95623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|1| 2019-07-29 김현 8721
95724 어느 직장인의 기도문 2019-08-14 김현 8721
95732     Re:어느 직장인의 기도문 2019-08-14 이경숙 1780
96030 격려의 말 |1| 2019-09-22 유웅열 8723
96588 나는 하느님과 인터뷰하는 꿈을 꾸었다. |1| 2019-12-09 김현 8721
96852 안정된 삶을 위하여 |2| 2020-02-05 유재천 8721
98107 마음을 보고 있다 생각해보라 2020-10-14 강헌모 8722
98346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7 장병찬 8720
99340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|2| 2021-03-18 강헌모 8722
101314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, 2022-09-03 이문섭 8720
105219 마산교구 거제도 순교복자 윤봉문 요셉 성지--- |2| 2026-06-18 이명남 8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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