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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275 강풍속에서도 의연히, 기도를 멈추지 않으시는 교황님! |1| 2014-02-23 김정숙 1,0182
204482 자유 게시판을 위해 |3| 2014-03-02 임덕래 1,01820
208310 살아 볼만한 세상 2015-01-21 김성준 1,0189
208605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5-03-11 주병순 1,0183
209328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5-07-30 주병순 1,0182
211042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6-07-23 주병순 1,0182
211271 (함께 생각) 유럽,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 2016-08-27 이부영 1,0183
215662 노익장(老益壯)의 글 2018-07-03 이부영 1,0180
216741 미사의 은총 ? 이야기 셋 2018-11-06 김철빈 1,0180
218638 명예의 전당 |1| 2019-09-02 김길봉 1,0180
218698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09-15 주병순 1,0180
218756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9-09-23 주병순 1,0181
221256 11.16.월. 주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(루카 18, ... 2020-11-16 강칠등 1,0181
222238 전능하신 하느님 2021-03-19 유경록 1,0180
222257 우리에게 가치의 우선순위는 2021-03-21 박윤식 1,0185
223681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칙임을 져야 ... 2021-10-14 주병순 1,0180
223697 ↗치매 (Dementia) 예방 오락게임 / 꼭 해 보세요↖ 2021-10-16 강칠등 1,0181
226575 만하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22-11-28 주병순 1,0180
227818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5) 2023-04-19 오완수 1,0180
15540 ★첫눈과 함께 꼭 기다려야할 그사람』 2000-12-08 최미정 1,01730
18778 새로 태어난 '술꾼 신부님' 2001-03-24 정중규 1,01721
19227 수도자의 회개 (悔改) 2001-04-05 양재오 1,01710
19951 저는 신부님이 아닙니다. 2001-04-28 이재경 1,0175
25126 지요하씨, 혼자 고민하세요 2001-10-11 양대동 1,01728
37427 교황님의 고해성사 2002-08-19 정베드로 1,01734
38494 이게 천주교입니까? 2002-09-12 이준철 1,01728
38509     [RE:38494] 2002-09-12 김순례 29513
41380 오 놀라워라!! 2002-10-24 조재형 1,01745
41390     [RE:41380]어~?! 2002-10-24 권영미 3553
45415 지하철을 타면서.... 2002-12-16 조재형 1,01750
45466 게시판의 글들을 읽으며 2002-12-17 박난서 1,01717
46366 조선 일보, 나도 고소해줘! 2003-01-06 조한진 1,01738
46373     [RE:46366]그러는 너도 좃씨 2003-01-07 현명환 45719
46374        --a 2003-01-07 성성곤 3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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