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143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 ... 2020-04-27 주병순 1,0970
221139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20-10-22 주병순 1,0970
221144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20-10-23 주병순 1,0970
221224 11.11.수.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.일어나 가거라. 네 믿음이 ... 2020-11-11 강칠등 1,0970
221262 11.17.화.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.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... 2020-11-17 강칠등 1,0970
22126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20-11-17 주병순 1,0970
221498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 2020-12-16 주병순 1,0970
221596 12.30.수.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 ... 2020-12-30 강칠등 1,0970
221723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. 2021-01-12 주병순 1,0970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0970
223677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21-10-13 주병순 1,0970
224130 덕화만발의 날을 알려 드립니다-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게어버이날 만든이 ... 2021-12-29 이돈희 1,0970
226084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10-08 장병찬 1,0970
226484 예루살렘의 멸망 2022-11-19 유경록 1,0970
226588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7. 악한 사제는 백성에게 독이 된다. [천 ... |1| 2022-11-29 장병찬 1,0970
226589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8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 ... |1| 2022-11-29 장병찬 1,0970
227044 러브스토리 2023-01-26 강칠등 1,0970
227179 하느님과 성모님은 지금 어디에 |3| 2023-02-09 박윤식 1,0971
14518 "난 예수다 어서 말해봐라" 2000-10-13 목보나 1,09617
15973 †[사진]가톨릭회관후문 2000-12-22 김베드로 1,09613
18770 알라는 알란가? 2001-03-23 김지선 1,09617
22522 용미리납골당에모셨습니다. 2001-07-16 강경신 1,09642
24762 너무들 하십니다. 2001-09-27 임홍순 1,0965
26454 경상도 시골 신부 이야기 2001-11-17 안상호 1,09641
27415 27398 안현경 자매님께 2001-12-11 지요하 1,09619
27528 대림절 판공성사 날의 에피소드 2001-12-13 지요하 1,09632
30132 오신부님의 서울교구에 청원서 (토론토) 2002-02-23 사랑 1,0963
36908 용서가 쉽지 않은 이유... 2002-08-04 황미숙 1,09613
37658 이회창후보 아들병역문제는 이제 그만 2002-08-24 김근식 1,09617
37890 re: 37884 주교로부터 고통을 받는 모든 사제를 위해서 2002-08-29 최영수 1,09612
124,761건 (598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