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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282 예술과 푸닥거리 |1| 2014-02-24 신성자 1,0592
205184 전령 ~ 2014-04-16 강춘호 1,0592
207279 비와 꽃 |3| 2014-09-11 박영미 1,0595
207280     검은 연기와 죽음 |5| 2014-09-12 이정임 7591
208340 홈페이지 개편 축하합니다. 아멘 할렐루야 2015-01-25 김대형 1,0591
208633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15-03-19 주병순 1,0592
209182 소통이안되면신앙의길이막힌다 2015-07-05 민은례 1,0590
210399 아쉬움을 남기고 가버린 낭만의 겨울을 보내며(I.O.U) 2016-03-07 강칠등 1,0590
211057 (함께 생각) 그분들을 향한 우리들의 왜곡된 짝사랑 |1| 2016-07-25 이부영 1,0593
211621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6-11-02 주병순 1,0593
211831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2016-12-11 주병순 1,0593
211947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7-01-02 주병순 1,0593
211956 그리스도인이 자성하여야 할 때 2017-01-03 양명석 1,0594
214606 점집은 한 번도 안 가.. 2018-03-11 변성재 1,0590
214932 말씀사진 ( 요한 20,19 ) 2018-04-08 황인선 1,0593
215441 말씀사진 ( 탈출 24,7 ) 2018-06-03 황인선 1,0592
216667 [복녀 마더 데레사] “희생” 2018-10-28 김철빈 1,0591
216823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2018-11-18 이부영 1,0590
216927 "평화를 기도해 주세요." 전세계에 초를 보내는 시리아 어린이들 |1| 2018-12-03 김정숙 1,0590
219219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0590
219387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20-01-15 주병순 1,0590
219452 ★ 1월 29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9일차 |1| 2020-01-29 장병찬 1,0590
21972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0-02-29 주병순 1,0590
22114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0-10-24 주병순 1,0590
221362 한 톨의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2020-12-01 박윤식 1,0591
22160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2-31 장병찬 1,0590
221832 세계 1위 낙태국가 현실 |3| 2021-01-25 하경호 1,0591
222374 ◈ 오늘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여섯째날 ] 2021-04-07 장병찬 1,0590
223589 09.30.목.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."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 ... |1| 2021-09-30 강칠등 1,0591
224171 2022년 - Song For A New Beginning - Secret ... 2022-01-05 박관우 1,0590
224647 너희도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2-03-08 주병순 1,0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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