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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238 진복8단의 간단 명료한 자료예요 |3| 2006-06-03 홍선애 1,0483
136923 가좌동성당입니다 |19| 2009-06-27 홍성남 1,04842
140491 2009 성령쇄신 서울대회 "일어나 걸어라" |4| 2009-09-24 김정수 1,0482
182002 천주교 제주교구 사제들, 9일부터 동조 단식 기도 들어가-해군기지 공사 중 ... |6| 2011-11-11 김은자 1,0480
198893 절대지존의 사제들을 바라보는 한 개인의 소고 |10| 2013-06-23 김승욱 1,0480
201992 교황의 위엄.. (제목까지 펌) |9| 2013-10-31 김정숙 1,0480
203261 "오늘 당신에게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" |3| 2014-01-11 김현 1,0488
204020 두 하인과 새끼줄 |2| 2014-02-14 노병규 1,04810
205900 대통령님의 제 탓이오 |4| 2014-05-21 김희영 1,04811
206611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14-06-28 주병순 1,0483
208686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5-04-01 주병순 1,0482
20879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5-04-23 주병순 1,0482
210840 사랑이 收益이라면 십자가는 費用이다. 2016-06-14 양명석 1,0480
210850 나는 성지에 사는 그리스도인이니까? 2016-06-16 양명석 1,0482
211041 사고속의 생활 2016-07-22 유재천 1,0480
214921 부활절과 예수 선종(善終) 2018-04-07 목을수 1,0480
215462 부상자 치료중인 간호사를 보면서도 학살한 이스라엘군 2018-06-06 이바램 1,0481
216212 정약종 아우구스터노 신앙선조 이야기 입니다 2018-09-12 오완수 1,0480
216898 상지피정의 집 주방조리사 구함 2018-11-28 이숙자 1,0480
217028 - 첫눈 내리는 날 만나요- < 러시아 語 번역 詩 포함> 2018-12-17 이돈희 1,0480
219035 순서가 다른 창세 역사 2019-11-13 함만식 1,0481
21927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9-12-26 주병순 1,0480
219596 <사랑의 참뜻 이해> 2020-02-16 이도희 1,0480
219618 위대한 착각 위대한 헛소리 Ver 1.5 2020-02-19 변성재 1,0480
219644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20-02-21 주병순 1,0480
221608 01월 01일.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.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 ... 2021-01-01 강칠등 1,0480
221795 미국의 문맹률 2021-01-20 함만식 1,0480
221904 이돈희 본지 대표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총재로 추대 2021-02-03 이돈희 1,0480
223959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|1| 2021-11-27 박윤식 1,0486
226687 ★★★† 제8일 -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2-12-13 장병찬 1,0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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