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51 동조 2002-04-13 김태범 1,9097
6100 더 잘 해주면 실수로 남는다 2003-12-11 박영희 1,9096
6453 복음산책 (성녀 스콜라스티카) 2004-02-10 박상대 1,90914
20115 로스 알라모스(Los Alamos)를 떠나며/미국 성당에서 느낀 점 |8| 2006-08-28 박영희 1,90912
110492 재의 수요일 다음 토요일 |7| 2017-03-04 조재형 1,9097
113948 내 이름으로 모인 곳(8/1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16 신현민 1,9091
1183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7) 2018-02-17 김중애 1,9094
119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4) |1| 2018-04-14 김중애 1,9094
121853 이미 지나가 버린 것에 집착하지 말라. 2018-07-10 김중애 1,9090
1220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6) |1| 2018-07-16 김중애 1,9097
1221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4) ’18.7.23. 월. 2018-07-23 김명준 1,9091
124739 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는/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- ... |2| 2018-11-02 박윤식 1,9093
1249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2) ’18.11. ... 2018-11-08 김명준 1,9091
1252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8) 2018-11-18 김중애 1,9097
1255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6. 자유의지란? |1| 2018-11-28 김시연 1,9091
1286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30) |1| 2019-03-30 김중애 1,9098
129528 생명의 빵 -파스카의 신비, 파스카의 영약靈藥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9-05-07 김명준 1,9097
129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0) 2019-05-10 김중애 1,9097
131357 『하느님께 신뢰 중에서』- [ 무딘 마음 ] 2019-07-26 김동식 1,9091
1338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죽고 있다면 내 안에 생명이 있 ... |5| 2019-11-14 김현아 1,90911
1343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4) 2019-12-04 김중애 1,9098
1387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07 김명준 1,9092
138925 멋진 사람이 되는 10가지 2020-06-16 김중애 1,9092
140087 8.14.“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... 2020-08-14 송문숙 1,9092
141017 ■ 성막 제조 기술자와 안식일[26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71 ... |1| 2020-09-25 박윤식 1,9093
1412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06) 2020-10-06 김중애 1,9096
142233 11.18.“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0-11-17 송문숙 1,9092
145420 3.21.“나는 땅에서 들어 올려지면 모든 사람을 나에게 이끌어 들일 것이 ... 2021-03-20 송문숙 1,9092
150694 모든 성인 대축일 |7| 2021-10-31 조재형 1,90910
153807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5| 2022-03-16 조재형 1,90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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