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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떠한 폭격에도 파괴되지 않는 성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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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1-17 |
양승국 |
1,90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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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살아보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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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07 |
배기완 |
1,908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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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님은 우리의 보스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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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5-23 |
문종운 |
1,90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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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을 가지지 않았더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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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6-08 |
양승국 |
1,908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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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11.20 목/ 나를 보며 우시는 예수님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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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20 |
이영숙 |
1,90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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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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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김명준 |
1,90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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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자비로운 마음의 일꾼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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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7-06 |
이진영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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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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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1-04 |
조재형 |
1,908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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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간 수요일)『 많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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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05 |
김동식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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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.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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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10 |
김중애 |
1,9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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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9♣.모든 자식은 부모에게 소중한 십자가입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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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19 |
신미숙 |
1,9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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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4-07(부활 팔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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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06 |
김동식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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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포도 나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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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9 |
최원석 |
1,9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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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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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01 |
최원석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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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애기 아빠 들어오세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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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31 |
김중애 |
1,9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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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을 걱정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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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3 |
최원석 |
1,9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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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경 한 번 이상 꼭 읽읍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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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08 |
김중애 |
1,9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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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16.칼을 주러 왔다-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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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16 |
송문숙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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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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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06 |
김중애 |
1,90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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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8주간 수요일 제1독서 (예레31,1-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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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08 |
김종업 |
1,9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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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명을 받은 사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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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7 |
김중애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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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31.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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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31 |
송문숙 |
1,9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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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21-2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우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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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02 |
김중애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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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가지 못하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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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7 |
최원석 |
1,9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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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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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조재형 |
1,908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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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. 왜요? / 벳사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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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1 |
이정임 |
1,9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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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의 어머니이신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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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7 |
김중애 |
1,9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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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옆에 항상 머물러 있거라.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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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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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의 한 수 -성 요한 세례자와 우리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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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24 |
김명준 |
1,90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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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7주간 화요일)『가라지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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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9 |
김동식 |
1,908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