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338 “파티마 성모님! 하례하나이다” 이정숙 마리아(수원교구 범계본당) |5| 2016-04-02 김현 2,6893
87651 ♡ 아버지의 냄새 2016-05-16 김현 2,6893
88149 "가벼운 사람" "무거운 사람" |1| 2016-07-24 김현 2,6892
88763 1달러 11센트의 기적 |1| 2016-10-31 김현 2,6896
90015 살다보니 알겠더라 2017-05-26 김현 2,6893
91390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|4| 2018-01-06 김현 2,6893
1371 사랑밖에 치유할 것이 없습니다 2000-07-04 조문숙 2,68822
2235 재밌는글.. 수호천사 *^^* 2000-12-19 김광민 2,68834
2612 친구사이는 처음과 끝이 똑같아야한다. 2001-02-04 김광민 2,68837
5326 성탄을 위한 영혼의 선물 2001-12-23 이만형 2,68848
9140 할머니의 비밀번호 (한번 더 웃어 보세요) 2003-08-26 이우정 2,68827
9142     [RE:9140]안녕하세요 2003-08-26 김미선 4220
9148        [RE:9142]정말이지 우리 참 오랫만이네요 2003-08-27 이우정 4090
9319     [RE:9140] 2003-10-07 전수정 4010
30241 맑은 물은... |8| 2007-09-26 원종인 2,68813
31966 * 푸르름을 누비며 웃고 있는 나의 아픔! |15| 2007-12-09 김성보 2,68819
81627 ♡ 월급 150만원 아빠의 행복일기 |2| 2014-03-27 원두식 2,6888
82742 ▷ 희망이라는 약* |4| 2014-09-04 원두식 2,68811
84252 ▷ 어느 아버지의 재산 상속 |3| 2015-03-20 원두식 2,6885
84962 ♣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2| 2015-06-13 김현 2,6887
85085 ▷ 인생의 네 가지 주춧돌 |1| 2015-06-28 원두식 2,6886
85441 **산 같이 물 같이 살자** |1| 2015-08-05 박춘식 2,6884
85769 ▷ 능력과 노력 |2| 2015-09-15 원두식 2,6889
86644 눈물로 젖은 사과 |3| 2015-12-31 강헌모 2,6887
87365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. 2016-04-06 유웅열 2,6880
87368 ▷ 인생감옥과 인생감탄 |2| 2016-04-07 원두식 2,6887
88317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|1| 2016-08-22 김현 2,6882
88429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|1| 2016-09-09 김현 2,6883
89403 우리에게 밀려오는 생각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? 2017-02-11 유웅열 2,6880
89941 대한민국 2017년 4월의 풍경 |1| 2017-05-11 김영식 2,6883
90088 인생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세 가지 |3| 2017-06-06 김현 2,6882
91094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 가게 되는 날이 오고 2017-11-18 김현 2,6880
91185 내 인생의 귀한 삶이 시간 속에 묻혀 가는 것을 느끼며 |2| 2017-12-05 김현 2,6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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