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346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9-13 장병찬 8610
102080 †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2-02 장병찬 8610
50587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. |1| 2010-04-09 김중애 86011
63177 그리스도論/ 교회 50 회 2011-08-01 김근식 8601
82211 한국 교회 - 2 2014-06-09 김근식 8604
83515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2014-12-25 김현 8601
84273 상처가 아물 때까지 |1| 2015-03-22 강헌모 8601
84451 맑은 마음 나누기 |1| 2015-04-05 강헌모 8603
84790 노인 쉼터에서 |2| 2015-05-14 김영완 8602
85767 돌고래호 침몰사고 기록 2015-09-14 유재천 8601
89022 하고싶은것 맘대로 하다보니 2016-12-07 유재천 8600
89124 ♥지금의 나눔은 미래를 위한 보험 ♣ 2016-12-23 박춘식 8600
90881 담배 끊고 싶으세요? - 모니카 2017-10-20 김철빈 8601
91702 2018년 사순 제1주일(02/18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 ... |1| 2018-02-20 강헌모 8600
92616 사람과 사람 사이의 바램 |1| 2018-05-23 김현 8602
92911 2018 여름 성음악연수 접수안내 <가톨릭세실리아 성음악협회> 2018-06-26 이상희 8600
93057 [윤석준의 차·밀]중국이 잠수함 수출에 목매는 까닭 2018-07-14 이바램 8600
93110 ‘택배노조 테이저건 사건’으로 본 경찰의 공무집행, 무엇이 문제일까? 2018-07-20 이바램 8600
93610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8600
93745 카인과 아벨 - 3) |1| 2018-10-18 유웅열 8600
94110 [영혼을 맑게] '6남매가 종교가 달라 화목하지 않습니다.' 2018-12-02 이부영 8601
94123 말이 곧 인품이다. 생김새가 양반이 아니다 |1| 2018-12-04 김현 8602
94130 마음의 항아리 채우기 |1| 2018-12-05 김현 8601
94726 진정한 신앙인 2019-03-04 이경숙 8600
94898 일터로 향하는 일상의 시작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|2| 2019-04-01 김현 8603
95036 ★ 내 안에 오신 예수님-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|1| 2019-04-23 장병찬 8601
95196 vip와 저녁을 . . . . |1| 2019-05-16 유웅열 8605
95587 오늘은 바로 당신을 위해 있는 적절한 시점입니다 |1| 2019-07-23 김현 8602
95848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좋은 글 |2| 2019-08-27 김현 8601
95928 인생 이야기 / 인생 노년에 학벌 명예가 |1| 2019-09-09 김현 8601
83,239건 (611/2,77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