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1) 2018-07-11 김중애 1,9053
12206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고향귀천 할 때에는 결판납니다.) 2018-07-18 김중애 1,9051
122477 ■ 늘 가까이에서 불러주시는 그분을 /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| 2018-08-07 박윤식 1,9052
124010 2018년 10월 5일(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 ... 2018-10-05 김중애 1,9050
12489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2 성서에 나타난 증오심) 2018-11-07 김중애 1,9051
125278 왜 기도 응답이 늦어질까?.. 2018-11-19 김중애 1,9052
128530 ★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1| 2019-03-26 장병찬 1,9050
129677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사도신경, 주님의 기도 |1| 2019-05-14 장병찬 1,9050
130403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!) 2019-06-15 김중애 1,9056
13866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02 김명준 1,9052
138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4) 2020-06-14 김중애 1,9055
140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4) 2020-09-24 김중애 1,9054
141143 10.2."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... 2020-10-02 송문숙 1,9052
145376 참 크고 깊고 고요한 분; 성 요셉 -정주, 경청, 순종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1-03-19 김명준 1,9058
2073 20 04 02 (목) 평화방송 미사 참례 두 눈 사이 위의 가로 주름살에 ... 2020-04-19 한영구 1,9050
2335 하나됨과 여럿... 2001-05-30 오상선 1,90412
3513 무엇을 믿는가? 2002-04-06 김태범 1,9047
3918 느낌표 있는 이야기들 2002-08-07 이풀잎 1,9049
6255 내 건전지 2004-01-09 박근호 1,90421
105697 7.25.월. 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 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... 2016-07-25 송문숙 1,9040
106733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6-09-18 주병순 1,9041
108572 ♣ 12.9 금/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어리석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12-08 이영숙 1,9047
116301 마리아께 봉헌함, 그 의미는 무엇인가? 2017-11-20 김중애 1,9041
1192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5) 2018-03-25 김중애 1,9046
12066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7주간 목요일)『 마실 ... |2| 2018-05-23 김동식 1,9041
120971 ■ 준 것만큼 되돌아오는 그 사랑 / 연중 제9주간 목요일 |2| 2018-06-07 박윤식 1,9043
1218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화요일)『 우 ... |2| 2018-07-09 김동식 1,9043
124307 10.17.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0-17 송문숙 1,9040
124318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. |1| 2018-10-17 최원석 1,9042
125648 12.2. 늘 깨어 기도하여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2-02 송문숙 1,9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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