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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077 성탄을 축하합니다 2015-12-25 유재천 8381
210230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6-01-27 손재수 8382
214825 교황, “세상이 잃어버린 그리스도의 기쁨을 외치십시오” 2018-04-01 이부영 8380
215477 국회 특수활동비 공개 미루는 이유는? “업무량 폭주” 2018-06-08 이바램 8380
215612 로봇 청소기 |1| 2018-06-25 김용준 8380
215662 노익장(老益壯)의 글 2018-07-03 이부영 8380
218756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9-09-23 주병순 8381
218935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19-10-25 주병순 8380
218968 “아들이 대통령 된 뒤에도 변한게 없었던 분” 2019-10-31 이윤희 8384
219466 그레고리오성가 합창단원 모집 2020-02-01 남영경 8380
21953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0-02-09 주병순 8380
221304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 ... |2| 2020-11-23 장병찬 8380
221649 <강강수월래와 캐지나칭칭나네 由來> 2021-01-06 이도희 8381
223736 † 동정마리아. 제21일 :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‘말씀’ / 교회인가 |1| 2021-10-23 장병찬 8380
223923 11.21.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."내가 임금 ... 2021-11-21 강칠등 8380
225642 08.09.화."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?"(마태 18, ... |1| 2022-08-09 강칠등 8381
226130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2-10-15 주병순 8380
226408 ★★★★★† 29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... |1| 2022-11-15 장병찬 8380
22791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3-05-02 주병순 8380
228509 ■† 12권-74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 ... |1| 2023-07-16 장병찬 8380
15871 진정 약한자는 누구인가? 2000-12-21 신동수 83736
16495 그냥 가볍게 웃자구요.(실화임다!!) 2001-01-04 김지선 83736
20219 Buenos Dias, Mis Amigos 3. 2001-05-10 이용희 신부 83716
25981 사람들이 가장 싫어 하는 것.... 2001-11-01 김준희 83738
26762 친구가 살아난 기적 2001-11-24 정영란 83749
26777     [RE:26762] 2001-11-25 장희선 2592
34700 천주교 음해세력의 새로운 움직임이 감지됨 2002-06-05 parkyearheang 83729
37868 박용진씨! 너무 웃깁니다. 2002-08-29 parkyearheang 83719
52068 신부님과 교회와 가톨릭을 욕하는 사람들 2003-05-12 임덕래 83712
57421 길 위에서 선종하신 故 나요한 신부님. 2003-09-29 황미숙 83732
73807 103위 성인전 15, 聖女 최영이 (바르바라 1818~1840) |40| 2004-10-30 신성구 83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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