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86 당신은 누군가에 그리운 사람인가요 |1| 2019-12-09 김현 8221
98160 ★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2 장병찬 8220
98251 무릎 꿇은 나무 |1| 2020-11-03 강헌모 8224
98318 너를 잊을게...... 2020-11-12 이경숙 8220
98466 하루의 신부 |2| 2020-12-03 이경숙 8222
98500 12월의 선물 |1| 2020-12-08 김현 8221
99164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|1| 2021-02-27 강헌모 8222
101506 ★★★† 십자가는 성체성사 이상으로 영혼 안에 하느님을 날인한다 - [천상 ... |1| 2022-10-19 장병찬 8220
102201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- 감옥에 갇히시다. / ... |1| 2023-02-23 장병찬 8220
901 백혈병딛고'사제의 꿈'이뤘어요.. 2000-01-23 박엄지 82132
909     [RE:901] 2000-01-26 김희천 3184
3654 [박동규 교수와 어머니] 2001-06-04 송동옥 82126
5303 훌륭한 아버지의 아들 2001-12-19 최은혜 82127
79938 ◆자장면 한그릇 /오늘의 묵상 2013-10-30 원두식 8212
81906 인터넷, 스마트폰으로 바치는 - 세월호 연도 함께해요 ㅠ.ㅠ |2| 2014-04-28 박우철 8213
82490 연중 시기 묵상 : 26 - 14 - 3 2014-07-22 김근식 8210
85390 손수레 할머니 |5| 2015-07-30 김영식 82110
85648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|1| 2015-09-01 김현 8211
87363 인내하라! |2| 2016-04-06 유웅열 8210
89419 연옥을 피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[5] 2017-02-15 강헌모 8211
92708 네 미소를 사수하라!!!!! |2| 2018-06-02 김학선 8212
93085 어머니를 향한 뒤늦은 후회.. |1| 2018-07-18 김현 8212
94108 받는 노인과 주는 노인 2018-12-02 유웅열 8211
95928 인생 이야기 / 인생 노년에 학벌 명예가 |1| 2019-09-09 김현 8211
96886 ★★ [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](1) |1| 2020-02-11 장병찬 8210
98535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3) 거저 주다, 나누다! |1| 2020-12-12 강헌모 8211
9896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(아들들아 ... 2021-02-02 장병찬 8210
99485 오늘 4월 2일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2021-04-02 장병찬 8210
100084 사랑 2021-09-15 이경숙 8210
100093 미사 2021-09-17 이경숙 8211
100533 축 복 2022-01-22 이문섭 8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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