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729 물려 받은 끈기 |1| 2015-01-21 유재천 8064
83728 ♡ 노후에 꼭 다니고 싶은 대학 |4| 2015-01-21 강헌모 2,6015
83727 창문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보세요 |2| 2015-01-21 김현 2,5681
83726 ♡ 가장 하기 쉽고, 듣기 좋은 말 ♡ |3| 2015-01-21 원두식 2,4726
83725 ♣ 살아서 극락 가는 길 ♣ |3| 2015-01-20 박춘식 2,6363
83724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|3| 2015-01-20 이근욱 8072
83723 열어보지 않은 선물 |4| 2015-01-20 강헌모 1,0506
83730     Re:열어보지 않은 선물 2015-01-21 김충웅 5211
83722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가 되고 |4| 2015-01-20 김현 2,7192
83721 ▷ 노숙인이 된 목사 |2| 2015-01-20 원두식 2,7004
83720 부탁 - 나태주 |2| 2015-01-20 성경주 2,5103
83719 중독자들의 아버지 허근 신부 / 어려운 숙제 |2| 2015-01-20 성경주 2,6405
83718 나야 나 |1| 2015-01-19 신영학 2,5664
83717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|2| 2015-01-19 이근욱 7111
83716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교만과 겸손 / 소록도성당 강길웅신부님 |4| 2015-01-19 김현 2,77715
83715 삶과 죽음 |3| 2015-01-19 허정이 2,5552
83714 당신이어야 합니다 |2| 2015-01-19 강헌모 2,5890
83713 ▷ 아름다운 수식어 / '별 일 없지'... |3| 2015-01-19 원두식 2,5928
83712 아침 햇살에 큰 감동을 느껴보자 |1| 2015-01-19 김현 8911
83710 * 아버지에게 간이식을 해준 아들 * (세븐 파운즈) 2015-01-18 이현철 2,6072
83708 ☆해와 달과 바람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1-18 이미경 2,6074
83707 ☆아침을 여는 기도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1-18 이미경 2,5223
83705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|2| 2015-01-18 강헌모 2,6086
83703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 |1| 2015-01-18 김현 8613
83702 ▷포근하게 찾아온 당신 2015-01-18 원두식 7923
83700 중년에 사랑이 찾아온다면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17 이근욱 6791
83699 제주 용머리 해안 2015-01-17 유재천 2,8753
83698 [영성의 향기를 따라서 - 수도회 탐방] 서울 포교 성베네딕도 수녀회(상) 2015-01-17 김현 2,6432
83697 ☞ 웃으며 생각하는 글- 『어느 본당 신부님의 푸념』 |1| 2015-01-17 김동식 2,4528
83696 ▷ 저절로 노래가 나오는 삶 |2| 2015-01-17 원두식 2,7185
83695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|1| 2015-01-17 강헌모 88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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