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022 악령에게 사로잡혀 2015-06-10 이부영 8341
21022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01-25 주병순 8342
210414 그들은 예수님을 잡드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6-03-11 주병순 8343
210472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6-03-25 주병순 8341
215671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2018-07-05 이부영 8340
215920 <짐승보다 사람이 먼저 라고요?> |1| 2018-08-05 이도희 8340
22226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|1| 2021-03-23 주병순 8341
222355 ◈ 오늘 4월 4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셋째날 ] 2021-04-04 장병찬 8340
223708 연금복권 2회 연속으로 당첨자 꿈에 나오신 분 2021-10-18 김영환 8340
223809 말씀의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 10곡 (제1집) 2021-11-04 김동진스테파노 8340
223815 11.05.금.'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'(루카 16, 8) |1| 2021-11-05 강칠등 8341
224068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21-12-18 주병순 8340
226234 토리노 수의를 통해 실제 얼굴이 복원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. 2022-10-28 임희근 8340
226958 베트남 떠나는 박항서의 항공권 선물 2023-01-18 박윤식 8343
227492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23-03-15 주병순 8340
227496 ★★★★★† 113.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... |1| 2023-03-15 장병찬 8340
227538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3-03-21 주병순 8340
227715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23-04-09 주병순 8340
228409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7-04 장병찬 8340
228525 제3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2023-07-18 이돈희 8340
9857 원숭이 이야기를 하신분께...((은종이형을 기억하며..) 2000-04-03 조진환 83330
9861     [RE:9857]"박"자도 몰랐던 사람입니다. 2000-04-03 정병일 2771
11655 사이버연애도 명백한 간음 2000-06-17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83313
16146 한국통신직원의 한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00-12-24 송철용 83313
20469 목사가 웬 로만칼라???? 2001-05-20 강성임 8339
20708 20697 형제님~ 2001-05-29 채선자 83318
20751 대주교가 통일교 신도가 되다니.. 2001-05-30 우명수 8335
21038        [RE:20780]공산당....이라 2001-06-08 이성훈 1010
21437 신부님의 고통 2001-06-22 김복희 83311
26512 26438양업이님 당신은 헤커 입니다. 2001-11-19 김성국 83315
28138 교구청대변인의 거짓말보도내용(토론토) 2002-01-03 가브리엘 8335
34700 천주교 음해세력의 새로운 움직임이 감지됨 2002-06-05 parkyearheang 83329
124,688건 (619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