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53 복음산책 (연중23주간 화요일) 2003-09-09 박상대 1,93213
5743 나의 아픔과 눈물의 한가운데 계시는 예수님 2003-10-19 박영희 1,93212
6408 과연 성왕이로다! 2004-02-03 오상선 1,93222
6447 축복 받은 사람의 특징 2004-02-09 황미숙 1,93215
7856 ♣ 음악 소스들과 움직이는 아이콘 소스들 ♣ |28| 2004-09-02 조영숙 1,9326
88355 외로운 사람들 2014-04-06 강칠등 1,9320
106025 8.11.“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, 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... 2016-08-11 송문숙 1,9320
107684 ♣ 10.26 수/ 힘들고 어렵지만 최고의 행복에 이르는 문 - 기 프란치 ... |1| 2016-10-25 이영숙 1,9328
111237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. |2| 2017-04-04 최원석 1,9321
116224 #하늘땅나 13 【 참 행복 1】 “마음이 가난한 사람" 7 2017-11-16 박미라 1,9320
119551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4-07(부활 팔일 ... |3| 2018-04-06 김동식 1,9321
121559 한반도 평화 기원미사 교구장 유흥식라자로 주교님 강론 2018-06-30 김중애 1,9320
121672 ■ 순교자들의 순교영성을 늘 기억하면서 /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 ... |2| 2018-07-05 박윤식 1,9321
1221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4) ’18.7.23. 월. 2018-07-23 김명준 1,9321
122582 8.12.내가 변해야 합니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08-12 송문숙 1,9323
12475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1-2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우정) 2018-11-02 김중애 1,9321
124804 ★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1-05 장병찬 1,9321
125105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. 2018-11-13 김중애 1,9322
125591 11.30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18-11-30 송문숙 1,9320
127929 저녁노을 지는 바닷가서 만난 여인이 오래 기억되는 까닭 - 윤경재 |1| 2019-02-28 윤경재 1,9320
131450 구원의 여정 -회개, 순종, 축복, 분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08-01 김명준 1,9325
134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3) 2019-12-23 김중애 1,9327
139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8) 2020-07-18 김중애 1,9323
139888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(마태15,1- ... 2020-08-04 강헌모 1,9322
140086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 -주님 중심의 홀로와 더불어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0-08-14 김명준 1,9329
140973 9.24. 이 사람은 누구인가?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- 양 ... 2020-09-24 송문숙 1,9321
145420 3.21.“나는 땅에서 들어 올려지면 모든 사람을 나에게 이끌어 들일 것이 ... 2021-03-20 송문숙 1,9322
145819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2021-04-02 김중애 1,9321
149831 ■ 22. 아람이 사마리아 공격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4 ... |1| 2021-09-18 박윤식 1,9321
150132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|7| 2021-10-03 조재형 1,93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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