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588 당신을 사랑합니다...... |1| 2019-07-23 이경숙 8144
96230 ★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|1| 2019-10-18 장병찬 8140
96366 메리놀 윌리엄 그림 신부님의 "사제가 될 사람의 덕성에 관한 글"에 대한 ... |1| 2019-11-06 이숙희 8141
96653 걸림돌과 디딤돌 |1| 2019-12-20 유웅열 8143
96885 비탄의 성모 |1| 2020-02-10 이경숙 8141
97261 초여름 |2| 2020-05-15 이경숙 8142
98269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58) 어르신과 본당 신부의 신경전 2020-11-06 강헌모 8141
9845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02 장병찬 8140
98485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아주 중요한 싸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2020-12-06 장병찬 8140
99157 정월 대보름 오곡밥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^**^ |1| 2021-02-26 강헌모 8141
100183 † 동정마리아. 제1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/ 교회인가 |1| 2021-10-02 장병찬 8140
100253 인간과 일 |2| 2021-10-25 유재천 8144
100799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4-09 장병찬 8140
101755 ★★★† 제30일 -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, 성령 강림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2-04 장병찬 8140
101992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파우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8140
102085 †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8140
3706 라일락 신부님 2001-06-11 정탁 81331
5096 아버지. 2001-11-16 정탁 81319
68558 누구 탓을 하지마라 내 인생은 내가! |1| 2012-02-06 원두식 8136
81822 성스러운 성수 (전례) |1| 2014-04-20 강헌모 8131
85552 ♥ 사랑 안에 머물게 하소서. ♥ |1| 2015-08-18 박춘식 8131
85889 불편함...그리고 부담스러움 |1| 2015-09-29 김선영 8134
86020 ▷ 창밖을 보면서 |2| 2015-10-14 원두식 8133
86346 도보순례를 통한 묵주기도 제2탄의 시작" 나의 묵주이야기] 147 |1| 2015-11-23 김현 8131
92015 그대 늙었을 때(When You Are Old) |5| 2018-03-26 김현 8133
92125 바라기와 버리기 |2| 2018-04-03 김현 8131
92196 한반도 평화, 이제는 백악관이 답하라! 2018-04-09 이바램 8130
92850 기쁨을 모아 두세요! 2018-06-19 유웅열 8130
93014 "배려(配慮)의 힘..." |3| 2018-07-08 이수열 8133
93175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|3| 2018-07-28 유웅열 8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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