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69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3주일. 2018년 3월 4일). 2018-03-02 강점수 1,9321
131450 구원의 여정 -회개, 순종, 축복, 분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08-01 김명준 1,9325
149831 ■ 22. 아람이 사마리아 공격 / 통일 왕국의 분열[2] / 1열왕기[4 ... |1| 2021-09-18 박윤식 1,9321
155251 부활 제6주간 화요일 |5| 2022-05-23 조재형 1,9327
119551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4-07(부활 팔일 ... |3| 2018-04-06 김동식 1,9321
124804 ★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1-05 장병찬 1,9321
145969 [교황님미사강론]파스카 성야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 강론[2021년 4 ... 2021-04-09 정진영 1,9320
12475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1-2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우정) 2018-11-02 김중애 1,9321
121559 한반도 평화 기원미사 교구장 유흥식라자로 주교님 강론 2018-06-30 김중애 1,9320
125105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. 2018-11-13 김중애 1,9322
146092 신앙 안에서 무관심과 무시 |1| 2021-04-15 강만연 1,9321
122969 김웅렬신부(영적 쉼) |1| 2018-08-28 김중애 1,9321
121672 ■ 순교자들의 순교영성을 늘 기억하면서 /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 ... |2| 2018-07-05 박윤식 1,9321
127929 저녁노을 지는 바닷가서 만난 여인이 오래 기억되는 까닭 - 윤경재 |1| 2019-02-28 윤경재 1,9320
145819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2021-04-02 김중애 1,9321
139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8) 2020-07-18 김중애 1,9323
12215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4) ’18.7.23. 월. 2018-07-23 김명준 1,9321
138334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2. 그리스도인의 기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 ... 2020-05-18 이복선 1,9320
145420 3.21.“나는 땅에서 들어 올려지면 모든 사람을 나에게 이끌어 들일 것이 ... 2021-03-20 송문숙 1,9322
134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3) 2019-12-23 김중애 1,9327
122582 8.12.내가 변해야 합니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08-12 송문숙 1,9323
1447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을 받으면 만남의 광장이 된다 |4| 2021-02-20 김현아 1,9325
1174 견진성사를 앞두고 2008-11-19 최기숙 1,9320
7745 반사회적 성격장애 2004-08-19 박용귀 1,93212
105315 ▶자비로운 마음의 일꾼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... 2016-07-06 이진영 1,9321
5615 울지마~ 2003-10-03 노우진 1,93222
107337 10.7.금. ♡♡♡ 마귀를 물리치는 방법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6-10-07 송문숙 1,93210
9210 [1/27]목요일: 등불의 비유(수원교구 조욱현신부님 강론) |3| 2005-01-27 김태진 1,9321
111237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신다. |2| 2017-04-04 최원석 1,9321
3333 내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(제4처) 2002-03-03 박미라 1,9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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