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653 걸림돌과 디딤돌 |1| 2019-12-20 유웅열 8123
98240 아내에게 시어머니를 말하다 |1| 2020-11-02 김현 8121
98269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58) 어르신과 본당 신부의 신경전 2020-11-06 강헌모 8121
9845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02 장병찬 8120
98485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아주 중요한 싸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2020-12-06 장병찬 8120
98744 오늘이 기적이고 축복이다 |1| 2021-01-08 김현 8122
101950 † 14. 성전에서의 경외심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0 장병찬 8120
494 하느님께 앙갚음한 사나이-최인호님 1999-07-1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81110
3275 그대는왠지느낌이좋습니다. 2001-04-13 윤지원 81118
5866 여러분께 부탁이 있습니다! 2002-03-18 박영은 81123
5869     [RE:5866]힘내세요... 2002-03-18 안창환 2503
5877        감사합니다. 2002-03-19 박영은 2540
5887           [RE:5877]^^ 2002-03-19 안창환 2260
5879     [RE:5866] 2002-03-19 강휘석 2711
82398 웃음과 감사로 창조적인 뇌를 만들어라 |1| 2014-07-08 강헌모 8116
85282 묵주기도 2단 : |1| 2015-07-19 김근식 8110
85384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2015-07-30 김현 8111
86589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 |3| 2015-12-24 김현 8112
86704 당신과 겨울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, 등 2펴,동영상 낭송시/이채시인 |1| 2016-01-08 이근욱 8110
89494 생 존 |1| 2017-02-27 유재천 8111
91624 뇌수술 하루전날의 괴로움과 고통의 시간속에서(2) |2| 2018-02-09 이명남 8110
92448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 |1| 2018-05-01 김현 8112
94172 12월이라는 종착역 |1| 2018-12-11 김현 8110
94199 크리스마스날에 어느 유치원 아이가" 하늘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18-12-14 김현 8110
95100 촛 불 2019-05-02 이경숙 8110
95159 바람 부는 날도 있는가 하면 비가 오는 날도 있고 |2| 2019-05-11 김현 8111
95612 난초 |1| 2019-07-27 이경숙 8112
95855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|2| 2019-08-28 김현 8112
96317 이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에 |2| 2019-10-28 김현 8112
96500 잠시 "쉼표" 가 주는 여유 |2| 2019-11-25 김현 8113
97153 영웅본색 2020-04-22 이경숙 8110
98201 '한 획의 기적' 2020-10-28 이부영 8111
99157 정월 대보름 오곡밥 많이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^**^ |1| 2021-02-26 강헌모 8111
100183 † 동정마리아. 제1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/ 교회인가 |1| 2021-10-02 장병찬 8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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