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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329 ★ 1월 5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5일차 |1| 2020-01-05 장병찬 1,0430
219541 잊어도 좋을 외모 콤플렉스 |1| 2020-02-09 박윤식 1,0434
221205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1-06 장병찬 1,0430
221213 11.09.월.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.이 성전을 허물어라. 그러면 내가 ... 2020-11-09 강칠등 1,0431
221748 01.16.토.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(마르 2, 17) 2021-01-16 강칠등 1,0430
221938 02.07.연중 제5주일.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... 2021-02-07 강칠등 1,0430
222084 02.25.목.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?(마태 7, 11) 2021-02-25 강칠등 1,0430
223609 † 동정마리아. 제2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 ... |1| 2021-10-03 장병찬 1,0430
223917 '서울주보' 오류 |1| 2021-11-20 김종업 1,0431
226598 인천교리신학원 2년 과정 2023년 신입생 모집 2022-12-01 인천교리신학원 1,0430
226860 ★★★★★† 101.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/ 교회인가 |1| 2023-01-06 장병찬 1,0430
227878 04.27.목."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."( ... 2023-04-27 강칠등 1,0430
9535 여러분...무얼하고 계십니까? 2000-03-26 지수연 1,04217
14254 ★ 『 아름다운 유혹(?) 』 2000-10-01 최미정 1,04234
14276     [RE:14254] 2000-10-02 지수경 1842
15950 †[사진]쓰레기더미의 가톨릭회관 앞 2000-12-22 김베드로 1,04226
15957     [RE:15950] 2000-12-22 전홍구 20311
19227 수도자의 회개 (悔改) 2001-04-05 양재오 1,04210
24407 너무했다... 2001-09-17 김보경 1,04246
26133 ***재수없다... 2001-11-07 구본중 1,04226
27713 사제가 바라는 평신도상 2001-12-20 윤승욱 1,04226
30013 십자가안테나(13)-고신부님,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. 2002-02-19 이현철 1,04228
35810 공개사과문 2002-07-04 김태화 1,04219
36822 (파라과이) 아픔을 함께하며.. 2002-08-02 최영호 1,04216
37825 초대받지않은 손님-박용진씨 2002-08-28 parkyearheang 1,04241
46201 부유한 것이 죄냐구요? 2003-01-02 이종승 1,04217
51741 사망 38시간 전의 눈물의 결혼식 2003-05-01 황미숙 1,04242
60649 지요하님 보십시오 2004-01-13 이복선 1,04250
60676     [RE:60649]안녕하세요... 2004-01-14 이윤석 42114
74522 오늘도 바람은 분다 |10| 2004-11-12 지요하 1,04217
85239 ★신앙시 연재 (18) 애써 구하지 않는다 |5| 2005-07-18 지요하 1,04217
88571 바다는 사라졌어도 '뜬바위섬'은 그대로 있네 |10| 2005-09-27 지요하 1,04217
112800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이 사진 어느 성당 ... 2007-08-18 권태웅 1,0425
112832     Re: 보이지 않는 성당 사진입니다. |4| 2007-08-20 김광태 1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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