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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303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4.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‘셋째 피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8330
227394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4) 2023-03-02 오완수 8330
227408 ★★★★★† 93.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8330
227410 03.04.토."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"(마태 ... 2023-03-04 강칠등 8330
227416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8330
227515 나를 해방시켜주옵소서/마더 테레사 |1| 2023-03-19 양남하 8331
21574 [예비자]얼굴을 가리신 신부님.. 2001-06-25 조은진 83232
22437 아! 이럴수가... 2001-07-14 임덕래 83213
23172 형제님은 무슨 얼어죽을놈의 형제님(내용무)? 2001-07-31 이용복 8320
23241 "나는 한국에서 왕처럼 살았소" 2001-08-02 김미영 8320
23242     [RE:23241]23166번 참조 2001-08-02 정원경 1670
24241 정원경님... 2001-09-12 이기훈 83230
24247 이기훈님께(댓글이 안 되네요..) 2001-09-12 정원경 83222
24248     님아... 2001-09-12 이기훈 2552
24250        [RE:24248]미안해요 베트남 2001-09-12 정원경 2128
24252        반성해야죠... 2001-09-12 고면식 1552
26520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? 2001-11-19 박유진신부 83229
27169 권진복님께(끝으로) 2001-12-05 정원경 83219
35166 교회돈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(펌) 2002-06-18 홍인표 83226
35181     묻고 싶습니다. 2002-06-18 이은주 2175
35186        [RE:35181]하나님이 아닌 하느님 2002-06-18 박상근 1883
36869 오상의 비오 신부님 2002-08-03 신종헌 83226
37096     [RE:36869] 2002-08-09 문형천 781
38993 글을 쓰기 싫어지는 이유... 2002-09-19 이성훈 83226
52343 수영장에 비친 십자가 2003-05-19 황미숙 83236
55370 손동하님, 이용섭님 2003-07-29 이성훈 83233
55379     [RE:55370] 2003-07-29 김명순 2504
56867 무서운 매미를 잡읍시다! 2003-09-11 이현철 83236
56869     [RE:56867] 2003-09-11 김명순 2448
67089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 이야기 2004-05-19 황미숙 83242
67101     [RE:67089]피는 물보다 진하다..? 2004-05-19 정재훈 2051
67103     [RE:67089]감동이네요 2004-05-19 이미영 2245
80550 파충류......??? |2| 2005-03-17 정재훈 83220
80552     관리자님 부탁합니다 |5| 2005-03-17 양대동 2423
83317 주호식 신부! 댁이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.... 2005-06-09 정규환 8324
83323     정규환 형제님 보십시오. |7| 2005-06-09 주호식 7009
83325        내버려두어 보시지요. |1| 2005-06-09 정원경 3443
83320     Re:정규환님! 댁이 뭘 착각하는 모양인데.... |7| 2005-06-09 정원경 4577
83366 경우없는 행동은 혐오감과 배척만을 초래한다. |4| 2005-06-09 박여향 83218
107558 "교활한 이단 성모교도들" 대령이오! |34| 2007-01-09 김신 8323
107563     Re:"-제 꼬리글을 무단으로 삭제한 이유가 무엇이지요? 2007-01-09 박광용 2147
112866 자비의 시간에 드리는 기도(오후 3시) |2| 2007-08-21 이현숙 8321
116035 마리아께서는 우리가 당신 아드님의 벗이 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|23| 2008-01-04 김신 8326
123847 <네 탓이오> 밖에 모르는 정의구현 사제단....!! |32| 2008-09-01 정태욱 8328
124745 설마 신부님들 중에는 장경동처럼 강론하는 분은 안 계시겠죠. |6| 2008-09-18 강향숙 8326
124785     뉴욕이면 자유의 여신상인가요? 2008-09-18 임봉철 1301
130837 나의 해맑은 천상 광채 , 속아 넘어가지 말아라. |4| 2009-02-10 장선희 8329
130841     장선희 아좀마에게..... |16| 2009-02-10 양용희 53910
130839     Re:나의 해맑은 천상 광채 , 속아 넘어가지 말아라. |6| 2009-02-10 곽운연 29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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