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172 12월이라는 종착역 |1| 2018-12-11 김현 8110
94199 크리스마스날에 어느 유치원 아이가" 하늘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18-12-14 김현 8110
95100 촛 불 2019-05-02 이경숙 8110
95612 난초 |1| 2019-07-27 이경숙 8112
95855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|2| 2019-08-28 김현 8112
96317 이 가을이 떠나버리기 전에 |2| 2019-10-28 김현 8112
99373 ◈하느님의 뜻◈ "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의 시간들"의 기도에 대한 ... |1| 2021-03-21 장병찬 8110
101241 ★★★★★†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. - [하 ... |1| 2022-08-13 장병찬 8110
101345 ★★★† 믿음과 결합되어 있지 않은 자기 멸시의 해악 - [천상의 책] 2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8110
10218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3. 이 세 ‘피앗’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8111
1286 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(차분히,차분히) 2000-06-16 태양섭 81019
5593 어떤 분이 이 차의 주인이 될지 모르지만. 2002-01-31 최은혜 81022
5916 당신은.. 당신은 소중한 제 남편인걸요.. 2002-03-22 최은혜 81027
28724 * 중증 장애아 입양, 17년간 돌봐온 경찰관 |14| 2007-06-25 김성보 81015
47489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11-28 박명옥 8105
60597 내 작고 초라한 사랑 이야기/부활달걀 선물이요~* |2| 2011-04-23 김미자 81013
82558 보은 |2| 2014-08-02 고지윤 8104
82863 ▷ 믿음이라는 것 2014-09-26 원두식 8104
82954 가을을 타나봐 |4| 2014-10-08 유해주 8101
83031 가을에는,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|1| 2014-10-19 강헌모 8101
83578 "2015년 새해 주님 은총 가득하세요" |1| 2014-12-31 박춘식 8101
84417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 한 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4-02 이근욱 8102
84810 마음 |1| 2015-05-17 유해주 8102
85782 바램 2015-09-16 심현주 8101
86123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|1| 2015-10-25 강헌모 8103
86536 기다림이 주는 행복 |2| 2015-12-17 강헌모 8100
86656 새해기도 2016-01-01 이청심 8103
87336 사도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할 뿐입니다. |1| 2016-04-02 유웅열 8100
88933 그리고 2016-11-24 심현주 8100
91871 "분단 70년만에 온 평화기회, 촛불로 지키고 키워야" 2018-03-13 이바램 8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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