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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212 정약종 아우구스터노 신앙선조 이야기 입니다 2018-09-12 오완수 8310
216924 보내는 가을 2018-12-02 강칠등 8310
217073 ‘꿈도 못 펴본 학생들 잘 가’- 눈물의 영결식을 보면서 2018-12-23 박윤식 8313
219065 한파 속 전교조 해직교사들의 삭발과 오체투지 2019-11-19 이바램 8310
219221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9-12-16 주병순 8310
21923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9-12-20 주병순 8310
21952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20-02-05 주병순 8310
219632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20-02-20 주병순 8310
221489 ★연옥영혼이 사제에게 -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 ... |1| 2020-12-15 장병찬 8310
222383 20년 전 예능프로그램의 미친 기획력 2021-04-08 김영환 8310
223652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21-10-10 주병순 8310
223672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21-10-12 주병순 8310
223673 국내에 진출했던 외래종들 근황 2021-10-12 김영환 8310
223852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... |1| 2021-11-10 장병찬 8310
223937 11.23.화. "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.”(루카 21, 9) |1| 2021-11-23 강칠등 8311
223959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|1| 2021-11-27 박윤식 8316
226404 주님, 우리나라 빨리 통일시켜 주소서! 2022-11-15 경상모 8314
227412 제주성지순례 3박4일 추자도포함 46만원 (항공,호텔,순례7곳,식사) 2023-03-04 오완수 8310
227501 †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3-16 장병찬 8310
11846 새로운 박은종 신부님을 기억하는 모임 페이지가 생겼습니다. 2000-06-25 이향숙 8303
11904     왜 필요합니까? 2000-06-27 김 인기 1091
11963        [RE:11904] 2000-06-29 정희정 860
13883 ★ 그 방에서 아름다운 청년과 함께』 2000-09-13 최미정 83036
16014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2000-12-22 김보승 83025
21269 오늘 감사해야 할 일들... 2001-06-17 조재형 83027
23241 "나는 한국에서 왕처럼 살았소" 2001-08-02 김미영 8300
23242     [RE:23241]23166번 참조 2001-08-02 정원경 1670
24241 정원경님... 2001-09-12 이기훈 83030
24247 이기훈님께(댓글이 안 되네요..) 2001-09-12 정원경 83022
24248     님아... 2001-09-12 이기훈 2552
24250        [RE:24248]미안해요 베트남 2001-09-12 정원경 2128
24252        반성해야죠... 2001-09-12 고면식 1552
25664 (가두 선교) 서울 대교구 구역장, 봉사자 피정 2001-10-24 배봉균 83016
25667     [RE:25664]오타가 있네요... 2001-10-24 김병훈 1070
26196 지존의 장막이 있으니 2001-11-09 박유진신부 83028
34291 To:스테파니아 또 보아라! 2002-05-30 곽일수 83026
34305     [RE:34291]충남 서천은... 2002-05-30 권영미 2950
37317 이회창의 오류 (펌) 2002-08-15 장정원 830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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