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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876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6-06-22 주병순 1,2452
211066 안정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를 택할 것인가! 2016-07-27 박관우 1,2450
211264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6-08-26 주병순 1,2453
211265 (함께 생각) 바티칸은 왜 외계인을 인정했나 2016-08-26 이부영 1,2452
21141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16-09-24 주병순 1,2453
211842 서울 교구장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께(교회와 파수꾼) |5| 2016-12-13 김학천 1,2454
211888 못 잊어 2016-12-21 김동식 1,2454
211890     Re:못 잊어 2016-12-21 강칠등 6841
211957 자기 자신과 잘 지내는 사람이 됩시다 2017-01-03 김재한 1,2450
212066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17-01-29 주병순 1,2452
212073 반갑습니다! |1| 2017-01-30 양태석 1,2451
213113 조선후기 여성선각자 강완숙(골롬바) 순교 216주년 추모(7)[브레이크뉴스 ... |2| 2017-08-05 박관우 1,2450
213669 속 편한 게 최고 |1| 2017-11-07 변성재 1,2452
213997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|1| 2017-12-26 손재수 1,2452
214407 잊혀진 인물 박세양 선생을 바라보는 눈 2018-02-21 박관우 1,2450
214470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|5| 2018-02-26 박윤식 1,2451
214472 부자의 멍에 (하느님의 나라와 부자) 2018-02-26 이부영 1,2450
214550 동성애합헌을 반대합니다! 6 - 기독교는 왜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건가요 ... 2018-03-03 하경희 1,2450
214551     Re: 교회는 왜 ‘동성 결혼’을 반대하나요 - 동성애는 자연법 거스르는 ... 2018-03-03 하경희 4230
21465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피정에 초대합니다. 2018-03-17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1,2450
214663 민가협 33차 총회-양심수, 국보법 남북화해 시대 어울리지 않는다 2018-03-18 이바램 1,2450
215522 그래서 제2의 언론통폐합이 필요한 거다 (이런 얘기 저런 얘기) 2018-06-13 변성재 1,2450
215786 성모님(성모 마리아)의 중국 발현 소문 2018-07-20 변성재 1,2450
215841 경기일보- [삶과 종교] 7월 26일 자, 회담으로 非核化와 無償 평화통일 ... 2018-07-26 박희찬 1,2456
216064 프란치스코하비에르 성인의 발자취를 따라 야마구치로 모십니다 2018-08-22 오완수 1,2451
216586 국악성가연구소 공지입니다 2018-10-19 이기승 1,2450
217042 12월 18일 _ 김연희 마리아 수녀 2018-12-18 이윤희 1,2450
217109 독일서도 '가톨릭 사제 아동 성추행'…70년간 피해자 3700명 2018-12-26 김철빈 1,2451
217410 외계문명설에 동의 하지 않는다. 2019-02-05 함만식 1,2450
217497 저번주 금토일에 대가대협 임원진 연수 LT를 마쳤습니다. 2019-02-23 전민규 1,2450
217535 불교의 '해탈'과 그리스도교의 '구원'의 차이점 |1| 2019-03-03 임희근 1,2451
217544 성당 홈페이지 제작 관련하여 건의드립니다. 2019-03-04 박재균 1,24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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