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617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|3| 2015-12-28 김현 8321
89123 대림 특강 : 말씀 여행 2016-12-23 유웅열 8320
91241 하느님을 차지한 이는 2017-12-14 김철빈 8320
91777 감사하는 마음 |1| 2018-03-01 이민규 8321
91895 막역한 친구 |1| 2018-03-15 유웅열 8321
92238 [복음의 삶] '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.' 2018-04-13 이부영 8320
92365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|1| 2018-04-24 김현 8322
92467 화를 잘 내는 자는 미련한 짓을 하고.....(잠언 14, 17) 2018-05-02 강헌모 8323
93088 [영혼을 맑게] 소통의 비결 |2| 2018-07-18 이부영 8322
9389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? |1| 2018-11-05 강헌모 8320
94929 봄비 |1| 2019-04-05 이경숙 8321
98229 성경 말라기 2장 2절 묵상 |1| 2020-10-31 강헌모 8321
98663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계속되고 있는 구속 사업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29 장병찬 8320
98914 우리 사랑은 세상에 어울리지않는 사랑인가봐 |2| 2021-01-27 김현 8320
9892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1-27 장병찬 8320
2454 취학 통지서를 받고 ... 2001-01-17 한성숙 83137
2465     [RE:2454] 2001-01-18 윤미랑 4670
2468     [RE:2454] 2001-01-18 김희림 4250
2497     기도 2001-01-24 이영희 4380
3654 [박동규 교수와 어머니] 2001-06-04 송동옥 83126
7908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에요 2002-12-26 박윤경 83121
32873 마지막 남긴 문자 메세지 |12| 2008-01-13 김숙자 8318
32877     삼가 명복을 빕니다. |5| 2008-01-13 김문환 1713
61371 단골 손님 / 장미가 있는 집 |2| 2011-05-22 김미자 83110
82755 ♣ 행복이란? ♣ 2014-09-05 박춘식 8313
83018 누군가 그리울때 2014-10-18 김현 8310
85474 ☆베풂의 삶...Fr.전동기 유스티노 2015-08-09 이미경 8313
86087 ▷ 표정이라는 언어 |2| 2015-10-22 원두식 8313
86767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|1| 2016-01-17 강헌모 8314
87363 인내하라! |2| 2016-04-06 유웅열 8310
90870 3 John 이야기 2017-10-18 김학선 8310
91660 2018년 연중 제6주일(02/11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 ... 2018-02-14 강헌모 8310
92145 남의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 |2| 2018-04-05 강헌모 8310
93002 [자손심] 사람의 마음은 양파와 같습니다.. |3| 2018-07-06 이수열 8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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