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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721 [아이쓰 껙, 신닦악~] |3| 2007-08-11 사두환 8302
117348 우리집 명절 단상 - 시비허지 마서유. |21| 2008-02-11 이인호 83013
118949 손 영성체에 관한 EWTN Q&A 답변 |46| 2008-03-30 김신 8304
118961     영성체는 이기적 만족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. 2008-03-30 유재범 1493
118957     Re:?? |3| 2008-03-30 김영훈 2007
119009 교회운영의 중심은 사제이어야한다. |31| 2008-03-31 양명석 8306
129191 * 아무런 대책없이 옳다고 하여 지지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. |13| 2009-01-03 이정원 83011
129195     찬미예수님? |5| 2009-01-03 이금숙 36612
131461 정진석 추기경님! 추기경님께 바랍니다. |4| 2009-02-26 서유리아 83016
134564 영감님이 오늘도 도사처럼 말씀하시다.... |2| 2009-05-17 조정제 8309
136427 가슴 속에 담아야 할 말들 |11| 2009-06-17 양명석 83025
137242 교황님과 이명박과의 만남을 반대합니다. |28| 2009-07-04 권병남 83023
138907 왜 하필이면 용산인가??? |23| 2009-08-16 김연형 83012
138941     Re:왜 하필이면 용산인가??? |3| 2009-08-16 장세진 1785
138924     Re: 이 글을 추천하신 분들께 |25| 2009-08-16 지요하 38115
138921     미사라는것을 드리고? |2| 2009-08-16 장세곤 22712
138908     이기주의의 화신... |23| 2009-08-16 이윤석 54631
140832 신부님께 중도를 지키시라는 말씀은 온당치 않다. |17| 2009-10-02 최종하 83020
140833     저는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. |34| 2009-10-02 이충희 6369
140869        Re:저는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. 2009-10-03 김선희 1492
140861        Re:저 역시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. |7| 2009-10-02 홍석현 1633
140845        본당 신부님께서 정치발언은 하지 않으시고 오직 복음말씀만 하시겠단다... |3| 2009-10-02 이신재 2524
140850           이런 경우는 생각해 보셨는지요? |6| 2009-10-02 이충희 3075
140855              11조? 아니죠^^;십의 일조(십일조:十一租)=수입의 십분의 일(1/10) ... |1| 2009-10-02 김병곤 2506
156699 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이정희 83010
156773     정치적인 냄새가 풍기는 교묘한 글입니다. 2010-06-26 장세곤 1883
156760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김영훈 2598
156762        참 반가운 분!^^ 2010-06-26 김복희 2181
156727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안장근 40621
156729        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5 이정희 3728
156786           Re: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7 안장근 2083
156791              저도 웬만하면 믿어드리고 싶지만, 2010-06-27 이정희 1842
156759           신뢰에 타격이 갈까봐 나누어 주라는 주님의 명을 거부한다? 2010-06-25 김은자 1965
156726     부르심.. 2010-06-25 박재용 27512
156715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김은자 29912
156702     음...제 생각에는 2010-06-24 김복희 3584
162034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83016
162036 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애경 3623
162042 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526
162046 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909
16208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지운환 2542
16209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이성훈 2573
16210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지운환 2261
16210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이성훈 2043
1621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지운환 1760
16207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곽운연 2233
1620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이성훈 2101
16209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곽운연 2020
16204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237
1620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이성훈 1,1888
16205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김은자 2,3404
16206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결론을 내는것이 아닙니다. 결론을 선택하는 것입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078
1620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김은자 2474
1620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이성훈 3238
16206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렇군요... 2010-09-11 김은자 2642
164822 키레네 사람 시몬, 나는 아내에게서 그를 본다. 2010-10-23 최종하 83025
164859     잘 읽고, 시 한 편 남깁니다. 2010-10-24 김인기 1969
164831     성가정 2010-10-23 김복희 26110
164825     Re:키레네 사람 시몬, 나는 아내에게서 그를 본다. 2010-10-23 장홍주 3079
176031 중랑천 뚝방길이 장미꽃길 되었네.. |12| 2011-06-05 배봉균 83010
195197 사제들, 관행ㆍ형식 벗고 쇄신 나선다 |8| 2013-01-10 노병규 8300
195199     Re:사제들, 관행ㆍ형식 벗고 쇄신... 절대 잘못된 생각 |7| 2013-01-10 이석균 4610
198136 신천지 교회의 타종교 포교 방법 플랜지 입수-경악 할 노릇입니다 |1| 2013-05-21 김동식 8300
199230 수원 주교좌 성당에서 있었던 일~~ |3| 2013-07-08 한동순 8300
202100 스무 개의 둔덕, 스무 개의 초롱 2013-11-07 지요하 8301
203326 가톨릭마라톤 동호회를 아십니까?? |2| 2014-01-13 이상익 8302
203611 교회는 안전지대 벗어나 거리의 흙을 신발에 묻혀야 (담아온 글) |3| 2014-01-24 장홍주 83012
203642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|2| 2014-01-26 김영훈 83010
203789 독도에서 묵주의 기도를 했었는데.. |1| 2014-02-02 변성재 8303
204731 ■ 시간과 돈은 과연 비례할까? |2| 2014-03-19 박윤식 8303
205080 서울평협 '124위 시복감사와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성지순례 안내 |1| 2014-04-09 평신도사도직협의회 8300
205098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|1| 2014-04-11 주병순 8303
206624 짝퉁 행복의 자리에 참행복의 가르침을 모셔놓고 |1| 2014-06-30 양명석 8300
207615 가장 슬픈 사람은? 2014-10-03 이돈희 8301
208294 제주 용머리 해안 2015-01-17 유재천 8301
208705 케익속의지혜 2015-04-03 김기환 8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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