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952 우리 모두 성인聖人이 됩시다 -은총, 선택, 훈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22-02-09 김명준 1,8847
3333 내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(제4처) 2002-03-03 박미라 1,8833
4401 일어나 비추어라(1/5) 2003-01-04 오상선 1,88321
107618 회개의 여정 -사랑의 성장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3| 2016-10-22 김명준 1,88310
120962 가톨릭기본교리(44-2 종말과 하느님의 심판) 2018-06-06 김중애 1,8831
1313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4) |1| 2019-07-24 김중애 1,8838
138671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. 2020-06-02 김중애 1,8831
140744 시편이 먼저냐 예언서가 먼저냐 아니면 동시다발적이냐? |2| 2020-09-13 김대군 1,8830
154478 주님 부활 대축일 |3| 2022-04-16 조재형 1,8837
155432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4| 2022-06-01 조재형 1,8838
155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7) |1| 2022-06-17 김중애 1,8836
372 영적인 혜안(慧眼) 2004-09-15 최세웅 1,8830
3581 예수님의 밥상(4/19) 2002-04-19 이영숙 1,88214
4216 지도자는 이러해야(11/3) 2002-11-03 오상선 1,88224
492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9-22 이미경 1,88212
116623 #하늘땅나 32]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6처 ... 2017-12-05 박미라 1,8820
117707 1.20.♡♡♡흔들림이 없는 삶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1-20 송문숙 1,8822
1189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3) |2| 2018-03-13 김중애 1,8825
119958 [교황님미사 강론] 그리스도는 진정한 자유를 주십니다[2018년 4월 13 ... 2018-04-23 정진영 1,8823
129229 사랑 : 마음으로 보라. 2019-04-22 김중애 1,8821
1332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영광을 추구하면 누구나 불효자다 |7| 2019-10-15 김현아 1,8828
139255 침묵하면 아름답다! 2020-07-03 김중애 1,8821
150968 연중 제33 주일 |5| 2021-11-13 조재형 1,88210
151904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|8| 2021-12-29 조재형 1,88214
2512 울음...... 2001-07-04 박후임 1,8815
2688 사람들과 예수님, 그리고 나 2001-08-23 임종범 1,8813
3587 나는 누구인가? 2002-04-20 김태범 1,8818
4109 작음의 길(10/1) 2002-10-01 오상선 1,88116
4110     [루시아]잘 보고 있습니다..^^(냉무) 2002-10-01 김수진 9390
6482 연민의 주님 2004-02-14 양승국 1,88118
110321 연중 제7주 금요일: 혼인의 해소 불가성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7-02-24 강헌모 1,8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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