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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502 두 팔이 없는 예수...이강서신부님의 강론 中 2010-01-17 배지희 82911
150383 "긴급뉴스! 한국에도 추기경이 탄생했습니다" 2010-02-17 지요하 82914
154027 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성훈 82924
154049     Re: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은봉 25011
154032     Re:천안함은 민감한 안보문제인데도 의식없이 내갈기는 부류 2010-05-09 홍석현 2635
154053        입에발린 좌빨타령,,,,,, 2010-05-09 장세곤 17513
154039        Re:그러니까 관심 없다는 말씀입니다. 2010-05-09 이성훈 34023
154035           Re:제글 많은 사람이 좋아 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2255
154047              추가 하나 2010-05-09 곽일수 21417
15403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억지에 대하여 추천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1953
155707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몹시 고민하다가 올립니다. 2010-06-06 김희선 8299
155767     제 부족함의 소치입니다.. 2010-06-06 김희선 4650
155765     Re: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몹시 고민하다가 올립니다. 2010-06-06 정희영 2433
155750     Re: 저라면.... 2010-06-06 정현주 2284
155710     Re:답변은 스스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. 2010-06-06 이성훈 44114
155721        오늘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! 2010-06-06 정유경 2791
155720        Re:신부님. 2010-06-06 윤영환 4363
155712        Re:복사 2010-06-06 윤영환 3933
155713           Re:주의하실점 2010-06-06 이성훈 4199
15571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퍼가지 않아요 2010-06-06 윤영환 3423
157512 이병문 신부님 1주기 추모 행사 2010-07-14 김은태 8294
167301 그리 좋아보이지 않은 토론주제 2010-12-08 고창록 82918
167307     Re:그리 좋아보이지 않은 토론주제 2010-12-08 임덕래 27613
192861 압구정에 있는 안젤라성물 이래도 되는겁니까? |2| 2012-10-09 김용진 8290
204343 꽃아그배나무 꽃순 따먹고 좋아하는.. 2014-02-25 배봉균 8291
205154 4월 26일 수원성지 대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4-14 정운석 8291
205518 주님과 같은 겸손함이 아직 부족 한가 봅니다. |1| 2014-05-09 김신웅 8294
206727 나와 생각이 다르고.................... |2| 2014-07-11 김성수 8295
208363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5-01-30 주병순 8291
208792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15-04-23 주병순 8292
208915 CNA news 2015-05-19 윤재중 8290
208959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5-05-30 주병순 8291
209043 말씀사진 ( 에제 17,24 ) 2015-06-14 황인선 8294
209139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15-06-28 주병순 8292
209539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15-09-09 주병순 8293
209899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5-11-17 주병순 8293
209921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. 2015-11-22 주병순 8293
210120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01-04 주병순 8292
210246 예수님을 박해했던 바울로가 개종하여... |1| 2016-01-31 이연란 8293
210328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6-02-19 주병순 8292
210519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|1| 2016-04-07 주병순 8291
210559 새술은 새부대에........ |1| 2016-04-18 김용배 8290
217005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2018-12-13 주병순 8290
221360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20-12-01 주병순 8290
221808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21-01-22 주병순 8290
222237 하나를 위한 모두, 모두를 위한 하나 2021-03-19 박윤식 8291
222333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1-03-31 손재수 8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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