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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98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. 그러나 너희는 ... 2014-11-26 주병순 6852
207986 서울 마리아 학교 수강자 모집 2014-11-26 이정순 8450
207985 새생명 새생활에 관한 성경귀절 2014-11-26 박종구 9781
207984 “(교회가) 성당 울타리 밖에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관심이 없다. |3| 2014-11-25 이석균 1,7868
207994   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2014-11-28 문병훈 6064
207983 연도대회 마치고 보니 성당앞 시위에 경악을 |2| 2014-11-25 문병훈 1,81412
207982 서울 대교구 짝수지구 연도대회 2014-11-25 문병훈 1,1333
207981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4-11-25 주병순 6962
207979 질긴 사람이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|3| 2014-11-24 양명석 9917
207978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4-11-24 주병순 8432
207976 기도에 관한 성경말씀 |1| 2014-11-24 박종구 1,0742
207974 어느 것이 맞는지? 2014-11-23 이창호 8460
207975     Re:어느 것이 맞는지? 2014-11-24 이창호 4120
207973 삶 속 2014-11-23 유재천 7622
207972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모든 민족들을 가를 것이다. 2014-11-23 주병순 6005
207971 말씀사진 ( 마태 25,40 ) 2014-11-23 황인선 6114
207970 '인터스텔라'란 영화를 본 후.. 2014-11-23 변성재 8510
207969 "허허실실(虛虛實實) |1| 2014-11-22 박춘식 1,1587
207968 묵주기도는 [주님의 신비를 정확히 묵상]하면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. 2014-11-22 박찬광 1,1313
207967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4-11-22 주병순 5884
207966 <작가 이중섭의 황소의 분노와 민족갈등의 분노> 2014-11-22 이도희 6733
207964 불기둥을 청해야 2014-11-21 양명석 6873
20796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4-11-21 주병순 5981
207962 2014년 가을 하부내포성지 도보순례의 이모저모 2014-11-21 윤종관 9652
207961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……! 2014-11-20 주병순 5913
207960 전두환 정권 시절의 학교교육과 이해찬세대 (역사의 아이러니) |1| 2014-11-20 변성재 1,0650
207958 하느님의 분노가 더 엄청난 이유 통찰 2014-11-20 변성재 8030
207957 카톨릭동호회 밴드를 시작합니다 2014-11-20 이한수 8480
207954 부패척결을 약속한 대한민국의 정부를 믿고 싶습니다. 2014-11-19 이용목 5042
207953 <知慧의 女神 미네르바의 올뻬미와 現實의 갈매기>; 2014-11-19 이도희 5952
207952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14-11-19 주병순 5482
207951 역경을 이겨내는 성서귀절 2014-11-19 박종구 9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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