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41 복음산책 (연중 제3주일) 2004-01-25 박상대 1,9258
1412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06) 2020-10-06 김중애 1,9256
128068 독일의 어느 성당에 새겨진 글 2019-03-06 김중애 1,9252
118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.03.01) 2018-03-01 김중애 1,9253
3406 죄 앞에서의 태도 2002-03-18 오상선 1,92517
140726 <하늘 길 기도 (2437) ’20.9.13.일.> 2020-09-13 김명준 1,9251
124739 ■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우리는/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- ... |2| 2018-11-02 박윤식 1,9253
118779 ■ 그분께서 그토록 바란 그 용서를 /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18-03-06 박윤식 1,9251
2878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2001-10-11 양승국 1,92517
1400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4) 2020-08-14 김중애 1,9255
12439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 예수 그리스도와 바꿀 ... 2018-10-21 김중애 1,9254
118755 3.5.기도."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." - 파주 ... |2| 2018-03-05 송문숙 1,9250
5054 나누고 싶은 그날의 강론 2003-06-30 이봉순 1,92514
12082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애기 아빠 들어오세요) |1| 2018-05-31 김중애 1,9254
1255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6. 자유의지란? |1| 2018-11-28 김시연 1,9251
124063 소명을 받은 사람. 2018-10-07 김중애 1,9251
130645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의 비유 (마태7,21-29) 2019-06-27 김종업 1,9250
128638 홍성남 신부,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 |3| 2019-03-30 이정임 1,9257
129677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사도신경, 주님의 기도 |1| 2019-05-14 장병찬 1,9250
146339 [부활 제4주일(성소 주일)] 착한 목자 (요한10,11-18) 2021-04-25 김종업 1,9240
4246 내가 믿고 있는 것(11/11) 2002-11-11 오상선 1,92418
103981 ♣ 4.26 화/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평화의 도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4-25 이영숙 1,9248
130581 신의 한 수 -성 요한 세례자와 우리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9-06-24 김명준 1,9246
1529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08) |2| 2022-02-08 김중애 1,92410
4113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2002-10-01 박미라 1,9246
121093 마음이 행복을 느끼는 날 2018-06-12 김중애 1,9240
128731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. 2019-04-02 김중애 1,9241
148996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... |1| 2021-08-13 장병찬 1,9240
3037 무엇에 중점을 두고 일할 것인가? 2001-12-15 이인옥 1,9249
121036 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10주일 나해 |4| 2018-06-10 박윤식 1,9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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