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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864 상담사례] 272. 사제 생활에 지쳐갑니다 <상>|┗평화신문]아!어쩌나? |1| 2014-10-31 김예숙 1,1164
207863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인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14-10-31 주병순 5273
207861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4-10-30 주병순 6102
207860 건전한 이상, 나쁜 이상 2014-10-30 유재천 6791
207859 안녕하세요 ^^ 2014-10-30 이한수 7560
207858 신부님 감사합니다. |1| 2014-10-29 김성준 9547
207855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4-10-29 주병순 4112
20785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4-10-28 주병순 4583
207851 오늘 아침기도 와 하느님의 응답 |4| 2014-10-27 박영진 1,0168
207849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14-10-27 주병순 4994
207848 한번 구원은 영원한가, 아니면 영원하지 않은가? |4| 2014-10-26 신인섭 1,2253
20784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4-10-26 주병순 5952
207846 말씀사진 ( 마태 22,39 ) 2014-10-26 황인선 5164
207845 고린토2서 간추림 |1| 2014-10-25 박종구 5341
207844 남의 일이 아닌것 같아서 불안하다 2014-10-25 박영진 1,0143
207843 구섭이 친구, 잘 가시게! |4| 2014-10-25 조용훈 1,16211
207842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4-10-25 주병순 4724
207841 건장한 젊은 세대 2014-10-24 유재천 6050
207838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2014-10-24 주병순 4985
207835 상담사례] 271.여성에게 마음이 흔들려요|┗평화신문]아!어쩌나? |3| 2014-10-24 김예숙 1,0124
207832 이런 믿음이 태산같은 큰 믿음입니다 2014-10-23 박영진 8417
207831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4-10-23 주병순 6072
207829 건전한 생각 2014-10-22 유재천 7012
207828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14-10-22 주병순 8144
207827 왜 최후의 심판은 오지 않는가.. 2014-10-22 변성재 6160
2078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4-10-21 주병순 6022
207822 이벽 성조의 선조, 백사 이항복의 형 이송복의 묘 답사기 2014-10-21 박희찬 1,2425
207819 ♣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- 『행복한 미소』 중에서 2014-10-20 한은숙 1,0912
207818 큰 꿈과 노력 2014-10-20 유재천 5721
207817 산사에서 스님을 만나 나눈대화 2014-10-20 박영진 7947
207824     Re: * 하늘을 내려주시어../ 민요셉 신부 * (펌) |1| 2014-10-21 이현철 55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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