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7) 2018-06-27 김중애 1,8704
123223 숙주조정치사율 100% (로마 7.13-8.2) 2018-09-06 김종업 1,8700
124929 11.8.말씀기도 - "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" - 이영근 신부 |1| 2018-11-08 송문숙 1,8701
138142 주님을 사랑하여 알고 닮아 하나되어 가기 -무지에서의 해방과 자유- 이수철 ... |2| 2020-05-11 김명준 1,8707
13891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1주간 화요일)『원수를 ... |2| 2020-06-15 김동식 1,8701
139058 2020년 6월 23일[(녹) 연중 제12주간 화요일] 2020-06-23 김중애 1,8700
14060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) ... |2| 2020-09-07 김동식 1,8700
1467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6,12-15/부활 제6주간 수요일) 2021-05-12 한택규 1,8700
156177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|6| 2022-07-08 조재형 1,8708
1650 나에게 부족한 한 가지는... 2000-10-16 오상선 1,86913
1737 [독서]순교자들은 그리스도의 승리에 참여한다 2000-11-23 상지종 1,8696
2378 예수님은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? 2001-06-08 초보자 1,8698
2379     [RE:2378]짝짝작~~ 2001-06-08 노우진 1,2523
2740 사랑의 포로 2001-09-07 이인옥 1,8695
2807 91101에 부쳐 2001-09-22 제병영 1,8698
3676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2 배기완 1,8693
4728 복음의 향기 (사순5주간 수요일) 2003-04-09 박상대 1,8699
5417 이쁜 애들만 좋아한대요 2003-09-03 박근호 1,86920
5730 빈곤이 거지처럼 달려 들었다 2003-10-17 박영희 1,86912
5921 밥 두그릇 아줌마 2003-11-11 권영화 1,8691
18230 성경에서 숫자의 상징적 의미....다섯(5) 2006-06-05 홍선애 1,8692
40543 성녀 실비아 축일 11월 3일 |1| 2008-11-03 박명옥 1,8691
105934 충실하고 슬기로운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 ... |2| 2016-08-07 김명준 1,8698
120394 말없이 사랑하여라. |1| 2018-05-11 김중애 1,8691
12101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6-09(티 없이 깨 ... |1| 2018-06-08 김동식 1,8690
121693 7.6.말씀기도-"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."-양주 올 ... |1| 2018-07-06 송문숙 1,8690
124512 ★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|1| 2018-10-26 장병찬 1,8690
125107 11.13.화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(루카 17, 10) 한상우 ... 2018-11-13 강헌모 1,8690
128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17) 2019-03-17 김중애 1,8696
128949 옆 차에 눈인사…‘정신나간 선행’이 전파한 의외의 기쁨 |2| 2019-04-11 윤경재 1,8690
1294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4) 2019-05-04 김중애 1,8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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