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850 '오, 하느님!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.’ |1| 2018-03-11 이부영 7920
92233 트럼프, 시리아에 미사일 쏘려면 말 없이 쏘았을 것 2018-04-12 이바램 7920
92537 [삶안에] 가끔씩 그대 마음이 흔들릴 때는... |1| 2018-05-11 이부영 7921
92814 분단의 시대는 가고 평화의 시대가 열린다 2018-06-13 이바램 7920
92899 천국에서 온 김수환 추기경의 편지 2 2018-06-25 정명철 7921
94609 세상에서 가장 값진 만원 |2| 2019-02-13 김현 7923
95222 오늘 |1| 2019-05-20 이경숙 7922
95866 고집과 야집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|3| 2019-08-29 유재천 7923
96594 한 해를 보내는 길목에서 |1| 2019-12-10 김현 7922
97168 사랑이란..... 2020-04-25 이경숙 7921
97187 도랑치고 가재잡고 |1| 2020-04-30 이경숙 7922
99400 사랑스런 딸의편지받고 감동에 울던날 |1| 2021-03-24 김현 7921
100438 대림 3주 |1| 2021-12-18 이문섭 7921
101424 ★★★† 희망은 모든 것을 평화롭게 하는 화해의 어머니이다. - [천상의 ... |1| 2022-10-01 장병찬 7920
7671 Do it Now! 2002-11-21 박윤경 79122
82122 신앙의 신비 |2| 2014-05-29 강헌모 7914
82631 우리는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른다 |1| 2014-08-18 강헌모 7912
83451 잊었던 어머님의 손맛 |2| 2014-12-15 유해주 7913
8385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|1| 2015-02-07 강헌모 7911
85757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|3| 2015-09-13 김현 7910
85814 ☆가을햇빛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9-20 이미경 7914
86657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에는 |1| 2016-01-02 김현 7911
92364 이혼을 앞두었던 어느 남편의 감동일기 2018-04-24 김현 7910
93328 광복절 아침에 |2| 2018-08-15 김학선 7912
93832 [마리아지 스크랩]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단식 2018-10-28 김철빈 7910
94128 예수님의 22번 째 모습 2018-12-04 유웅열 7910
94202 오늘까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. . . . . |3| 2018-12-14 유웅열 7911
95225 백 합 2019-05-20 이경숙 7913
95711 [4-4]이해인 수녀님과 가수 박인희씨의 釜山 만남...(詩낭송-은총의 사 ... 2019-08-13 윤기열 7910
95715     Re:그리운 사람끼리 - 노래 박인희... 2019-08-13 윤기열 3781
95716        Re:끝이 없는 길 - 노래 박인희... 2019-08-13 윤기열 3190
95717           Re:하얀 조가비 - 노래 박인희... |1| 2019-08-13 윤기열 2730
9571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사랑의 휴일 - 노래 박인희... 2019-08-13 윤기열 2770
957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목마와 숙녀 - 詩낭송 / 박인희... |1| 2019-08-13 윤기열 2550
96621 아름다운 노후 |2| 2019-12-15 유웅열 7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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