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613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|1| 2015-12-27 강헌모 8175
87605 사 람 2016-05-11 유재천 8171
90529 예수님과 한시간을 보내야 하는 12가지 성서적 이유 2017-08-24 김철빈 8170
90799 성 프란치스코 자연의 찬미가 |2| 2017-10-09 김철빈 8171
90841 어떠한 인생이든 절망은 없습니다 2017-10-15 김철빈 8170
92196 한반도 평화, 이제는 백악관이 답하라! 2018-04-09 이바램 8170
92628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?........ (시편 24, 3-4) |1| 2018-05-24 강헌모 8171
92988 "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" ( 삶, 그랬습니다) |1| 2018-07-05 김현 8171
93500 서울의 문화유산 2018-09-13 강헌모 8170
93965 한 획의 기적 |1| 2018-11-13 김현 8171
94185 [영혼을 맑게] 평생의 삶을 베품으로 살아오신 수녀님의 글을 올립니다 2018-12-12 이부영 8170
94199 크리스마스날에 어느 유치원 아이가" 하늘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18-12-14 김현 8170
94998 이런 며느리도있네요..? 따뜻한 감동 이야기 |2| 2019-04-17 김현 8171
95025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|2| 2019-04-22 김현 8171
95220 잠시만 있으면 또 과거가 되어버릴 지금 이 시간 |1| 2019-05-20 김현 8172
95835 성가대 단복 기부합니다. |1| 2019-08-25 박문선 8170
96272 늙어가는 모습은 똑 같더라 |1| 2019-10-22 김현 8171
96575 미운 사람 애써 사랑할 필요 없습니다 |2| 2019-12-07 김현 8174
96802 ■연천군, 지속가능한 한탄강 지질공원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|1| 2020-01-24 이효숙 8170
98302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 ... |1| 2020-11-10 장병찬 8170
98514 생활의 달인 |2| 2020-12-10 김학선 8172
100216 무지 2021-10-12 이경숙 8170
100550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2022-01-27 장병찬 8170
1866 뽑히움 2000-10-07 방선희 81633
4474 [재벌 회장과 젊은이] 2001-08-29 송동옥 81622
4559 일하는 방법 2001-09-10 정탁 81620
5593 어떤 분이 이 차의 주인이 될지 모르지만. 2002-01-31 최은혜 81622
51567 아름다운 기도 |3| 2010-05-13 김미자 81619
60500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35 회 2011-04-18 김근식 8162
64826 그리스도論 / 성사 57 회 2011-09-19 김근식 8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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