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332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(5/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5-08 신현민 1,9151
1242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37) ’18.10.1 ... 2018-10-14 김명준 1,9151
116704 2017년 12월 9일(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) 2017-12-09 김중애 1,9150
5067 성서속의 사랑(1)- 사랑에서 가장 필요한 것 2003-07-04 배순영 1,9156
120918 ▣ 연중 제9주간 [06월 04일(월) ~ 06월 09일(토)] 2018-06-04 이부영 1,9150
1244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5) ’18.10.2 ... |1| 2018-10-22 김명준 1,9153
1212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21) ‘18.6.20. 수 ... |1| 2018-06-20 김명준 1,9152
5010 겸손한 자는 사랑을 받습니다 2003-06-18 정병환 1,9158
1218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화요일)『 우 ... |2| 2018-07-09 김동식 1,9153
124580 [예수 성심]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를 통한 다섯 가지 부탁 2018-10-28 김철빈 1,9151
2570 시간과 더불어 쌓아가는 성채같은 사랑 2001-07-14 양승국 1,91510
124630 세상의 부(富)에 대해... 2018-10-29 김중애 1,9151
359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22 배기완 1,9157
124976 이 성전을 허물어라.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|1| 2018-11-09 최원석 1,9150
3406 죄 앞에서의 태도 2002-03-18 오상선 1,91517
125174 자기 존중과 겸손/녹암 진장춘 2018-11-15 김중애 1,9152
155777 밥으로 오시는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2-06-19 최원석 1,9155
125642 대림 제 1 주일 |7| 2018-12-02 조재형 1,91512
155867 우리의 몸은 거룩한 성전이다. |1| 2022-06-23 김중애 1,9151
1264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머니의 자격 |6| 2018-12-31 김현아 1,9156
140784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|1| 2020-09-15 최원석 1,9142
154 어머니의 기도...[5] 어머니의 기도 2001-04-05 이재경 1,9142
121696 ♥다윗과 치바♥(사무엘 하 16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8-07-06 장기순 1,9142
15490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|1| 2022-05-06 주병순 1,9141
140663 낙원 2020-09-10 김중애 1,9140
126853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|11| 2019-01-17 조재형 1,91412
116957 12/20♣.“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소서.”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|1| 2017-12-20 신미숙 1,9144
5064 함께 계시는 주님 2003-07-03 권영화 1,9147
150170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|6| 2021-10-05 조재형 1,9149
124783 ★ 영적 전쟁 - 영의 건강과 신앙 생활 |1| 2018-11-04 장병찬 1,9140
168,992건 (643/5,63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