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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414 말씀 온돌에서 아흐레 지지기 / 장재봉 신부님 |2| 2019-02-06 이정임 1,1150
218549 어머니의 무덤[퍼온 글] 2019-08-20 박윤식 1,1151
218637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, 역시나 하느님의 복수(?) 2019-09-02 변성재 1,1151
218704 우리에게 가브리엘 신부는 없는가? 2019-09-16 함만식 1,1157
218760 딸이 편지를 보냈어요 |2| 2019-09-24 박윤식 1,1153
218961 문 대통령 "20년 낀 묵주반지...내게 종교 이전에 어머니" |2| 2019-10-29 이윤희 1,1156
219400 ★ 1월 18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8일차 |1| 2020-01-18 장병찬 1,1150
219423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 2020-01-23 주병순 1,1150
219424 ★ 1월 24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4일차 |1| 2020-01-24 장병찬 1,1150
219759 <내움막 쉼터 숲속이야기> 2020-03-04 이도희 1,1150
219826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2020-03-12 주병순 1,1150
221136 내 살려고/ 애국정신으로 / 신앙심으로 2020-10-21 함만식 1,1153
221222 저희는 쓸모없느나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20-11-10 주병순 1,1150
221244 아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2020-11-14 박윤식 1,1151
22125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20-11-15 주병순 1,1151
221281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020-11-20 박윤식 1,1155
221757 01.17.연중 제2주일."와서 보아라."(요한 1, 39) 2021-01-17 강칠등 1,1151
22185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다루기 쉬운 도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1-29 장병찬 1,1150
222009 말씀사진 ( 마르 1,41 ) 2021-02-14 황인선 1,1150
22351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1,1150
223810 11.04.목.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. |1| 2021-11-04 강칠등 1,1151
224355 02.03.목.'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'(마르 6, 7) |1| 2022-02-03 강칠등 1,1151
226119 22,11,22-26일 다낭 성모발현지 3박5일 115만원 신청받습니다 2022-10-13 오완수 1,1150
226363 ★★★† 제7일 -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1-10 장병찬 1,1150
226540 방관과 침묵의 댓가...... 2022-11-24 이경숙 1,1154
226773 12.27.화.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.'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... 2022-12-27 강칠등 1,1150
4350 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일들 입니다. 1999-03-15 신영미 1,11417
10943 내 마음은 미쳤는가 ? 2000-05-19 홍성남 1,11417
15113 초등학교뒤는 우유밭(?) 2000-11-15 박난서 1,11417
22408 [이재경님...기도해 주세요] 2001-07-14 비비안나 1,11437
22415     [RE:22408]주님품에서 영면하소서! 2001-07-14 황미숙 3017
22488     [RE:22408]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01-07-16 조남국 18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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