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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2 Good News로 드리는 묵상 1999-01-13 신영미 5,3709
247 누구를 위한 것이 있는가? 1999-01-16 방영완 5,4349
275 뛰어봤자 벼룩이란다. 1999-01-28 정은정 5,2799
292 금의환향 1999-02-03 정은정 4,1209
316 자존심 걸기. 1999-02-11 정은정 4,6879
347 사랑의 치유 1999-03-01 신영미 4,0689
357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. 1999-03-05 정은정 5,5609
367 용서할 사람이 있습니다. 1999-03-09 정은정 4,0719
370 맑은 눈을 바라보며 1999-03-10 정은정 4,9049
375 상징으로 하는 묵상 1999-03-12 신영미 3,8509
382 눈치보지 말기. 1999-03-16 정은정 4,7369
387 싸우지 마라 말이야! 1999-03-18 정은정 4,3999
400 어떤 고백입니까? 1999-03-26 정은정 4,6409
450 God will is 1999-04-20 신영미 3,6999
456 부활 3주간 토요일 묵상 1999-04-22 박선환 4,1369
466 손가락을 끊어 내는 아픔입니다. 1999-04-23 정은정 5,2779
485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(1) 1999-05-01 서길원 4,5959
498 [부활5주,금] 사랑! 삶의 방법 1999-05-06 박선환 3,9609
503 [부활6주일]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 1999-05-08 박선환 4,4059
517 [부활6주,토] 선물로서의 성령 |1| 1999-05-15 박선환 5,4239
538 묵상하기 좋은 기도문 1999-05-22 신영미 8,9639
547 겸손과 앎 1999-05-25 신영미 4,8369
567 여인 중에 복되시며..... 1999-05-31 신영미 4,7979
574 축복의 하느님말씀 살기(삼위일체대축일) |1| 1999-06-01 이재을 4,1469
595 [너울을 벗겨낸 투명한 마음] 1999-06-09 박선환 3,9689
602 화답송 1999-06-11 신영미 3,9379
739 [미운 오리 새끼] 1999-07-25 박선환 4,0329
915 [극진한 사랑을 보였으니 그만큼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] 1999-09-15 박선환 2,4989
952 성녀 소화 데레사의 삶과 영성(10월 1일) 1999-09-30 오창열 7,9889
1002 [하느님의 사람] 1999-10-24 박선환 3,0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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