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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902 27895 김광태님 께(토론토) 2001-12-26 가브리엘 8274
29082 이제민 신부 '그분처럼 말하고 싶다' 2002-01-26 정중규 82716
30492 명동성당의 신자임이 부끄럽습니다. 2002-03-05 박상득 82715
31822 이런 기도문 알고 계세요? 2002-04-08 조윤경 82720
33479 ★雲住寺마당에서서 여기계신 사람들에게.... 2002-05-18 프란치스꼬 82713
36030 *^^* [8] ♣ 복사들만의 X - 파일 2002-07-11 윤주송 82730
36178 一人之下 萬人之上 2002-07-15 김인식 82718
37027 [파라과이] 경복님의 글 잘봤습니다. 2002-08-08 이희경 8276
38123 <짐승의 표에 대한 비밀> 2002-09-03 박용진 8270
38530 카톨릭병원파업에 경찰력동원은 잘못됫다. 2002-09-12 조원용 8272
44855 주님께서 주관하였던 미사였는가? 2002-12-09 강철한 82718
47571 필독~!꽃동네에 관한...한 윤성님.. 2003-01-30 홍원기 8274
47575     [RE:47571] 2003-01-30 전지선 1557
55602 복인근--이용섭, 손동하?? 2003-08-05 정문자 82710
82533 이런 글을 올리지 않기를 바라면서 |13| 2005-05-18 임덕래 82718
82539     앞 뒤가 안맞는군요... |29| 2005-05-18 이윤석 30321
82703 용서와 화해를 구합니다 |42| 2005-05-23 권태하 82724
89669 "작은 엄니" - 수바래 6편 |55| 2005-10-20 고도남 82718
89849 ☆한국 선원 태평양에서 미해군이 목숨구해! 2005-10-25 은주연 8273
97536 어느 아버지의 독백 |22| 2006-04-01 권태하 82720
111727 창가에 기대어, 빗소리에 마음을 소리없이 적셔주네... |58| 2007-06-29 신희상 8274
121838 들꽃 같은 사제 |1| 2008-07-02 노병규 8279
122538 이러니, 우리모두가 헷갈려할수밖에..환장하지않을수밖에... |24| 2008-07-31 이태화 8278
124582 굿톨릭, 딴톨릭에 대한 글을 중단하면서... |8| 2008-09-15 신희상 82719
124589     Re: 아우님에게 쓴소리를 하겠습니다. |2| 2008-09-15 이인호 53922
127940 삼위일체 교리는 한 마디로 빈 말이다 - 정양모 신부 |15| 2008-12-03 박현규 8275
130412 사제 퇴진 운동을 되돌아보며....... 2009-02-04 송동헌 82720
130416     사제복!!! 2009-02-04 임봉철 37510
130415     Re:사제 퇴진 운동을 되돌아보며....... |1| 2009-02-04 송동헌 34016
137728 [4차시국미사] 우리의 기도는 계속됩니다... |5| 2009-07-15 배지희 82718
138096 긴급공지 입니다 |2| 2009-07-24 윤기열 8273
157091 1 2010-07-04 김창훈 8277
157265     Re:가톨릭이 뿌 끄러울 때 2010-07-08 이선근 1420
157113     Re:가톨릭이 뿌끄러울 때 2010-07-04 정유경 2536
157101     Re:자신이 가톨릭 신자답지 않을때 부끄럽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것인지요. ... 2010-07-04 이성훈 43519
157097     Re:가톨릭이 부끄러울 때 2010-07-04 이청심 3024
157092     부끄러운 천주교 왜 다니십니까? 2010-07-04 장세곤 35916
157093        교우님들.. 이런 분이 천주교 편이실까요? 2010-07-04 박광용 3848
157096           박광용씨,,,, 2010-07-04 장세곤 30812
157095           아직 어리시군요... 편드는거나 생각하시고... 2010-07-04 김은자 29510
157098              교우님들... 이분은 어떤 분이시라고 생각하십니까? 2010-07-04 박광용 2628
15711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박광용씨 본문을 다 올리라고 얘기했을텐데? 2010-07-04 김은자 22510
1571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어떤 사람들이 신자일까요? 2010-07-04 장세곤 24617
1571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. 당당히 내 놓아야 합니다. 2010-07-04 곽운연 2229
173464 존경하는 신부님일지라도 신자들을 2011-03-29 조정제 82722
173471     Re:존경하는 신부님일지라도 신자들을 2011-03-29 김광태 41710
173491           Re:헛소리...(추가) 2011-03-29 김광태 2448
17351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그 얘긴 아까 다른 분이 다 하셨고... 2011-03-30 김광태 1784
173477        Re:결국은 태클걸기 위한 것이었다? 2011-03-29 홍세기 28013
173479           바로 보셨습니다 2011-03-29 이덕원 2739
17351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바로 보셨습니다 (내 대신 답변까지 알아서 해주셨네요 ^^) 2011-03-30 김광태 2003
173475        Re:존경하는 신부님일지라도 신자들을 2011-03-29 조정제 26511
173467     Re:그리고 예수 마리아가 2011-03-29 조정제 26510
173484        Re:그리고 예수 마리아가 2011-03-29 이상훈 2496
173472        작년에 이성훈신부님께서 올려주신글.. 2011-03-29 안현신 3864
176494 3종세트가 아니라 다행입니다. |16| 2011-06-14 권기호 82718
176496     Re:풋~~~~ 2011-06-14 홍세기 2176
184658 뱀 이야기가 대세이니.....(수정) |8| 2012-02-06 김병곤 8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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