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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216 성지 순례를 다녀와서... |4| 2005-06-08 조재형 82418
86617 주신부님의 말씀에 따르겠습니다만 좀 서럽네요. |14| 2005-08-17 황명구 8243
86624     Re:이현철 신부님의 일은 정말 안타깝습니다. |3| 2005-08-17 유정자 47612
90272 유머 - 은조롱 ♪ 금조롱 ♬ |23| 2005-11-03 배봉균 82414
90400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|7| 2005-11-06 배봉균 82410
90401     Re : 없을건 또 뭡니까? - 이강길 |7| 2005-11-06 배봉균 2679
110307 지금 일고 있는 논쟁에 대하여.. |39| 2007-04-26 김광태 82411
112766 '기독교'라는 개신교의 명칭을 바꿉시다. (링크) |6| 2007-08-16 이정훈 8246
112799        문경준님 묻습니다. 2007-08-18 유재범 1260
112806              문경준님 성심껏 답변해 주셔서 감사하나... |3| 2007-08-19 유재범 1502
1128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번에는 끝까지 이야기 하겠습니다. ^^ |5| 2007-08-19 유재범 1670
112979 "하느님은 어디에..." 50년을 고뇌한 마더 데레사수녀, 외 읽어볼만한 ... |2| 2007-08-25 서영숙 8246
115394 올바른 성모신심 1 -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- |10| 2007-12-16 이현숙 8243
115397     박요한님 잘못된 비방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. |4| 2007-12-16 유재범 2378
124300 방상복 신부님을 뵙고 왔습니다. |14| 2008-09-09 한상기 82428
124858 달빛인가, 햇빛인가... |2| 2008-09-20 이병렬 8243
125216 고수 (高手) |18| 2008-09-26 배봉균 82410
196543     Re:고수 (高手) 2013-03-13 배봉균 310
138238     Re:고수 (高手) 2009-07-28 배봉균 1490
125398 교회가 가르치는 하느님의 심판 |22| 2008-10-01 이성훈 82430
129036 ▶◀ 기다림...그리고 준비한 죽음의 축복... |25| 2008-12-30 배지희 82419
130938 아까매치로 |23| 2009-02-13 권태하 82427
131543 이현령비현령(耳懸鈴鼻懸鈴) |1| 2009-02-28 신희상 8241
131784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. |58| 2009-03-09 임덕래 82413
133354 가장 유치하고 질 낮으며 악의적인 답글 중의 하나라 생각합니다. |10| 2009-04-22 송동헌 82410
133469 (132) 출신은 못 속인다 |13| 2009-04-24 유정자 8249
133657 "영감님은 이렇게 말하신다" |34| 2009-04-28 조정제 82423
139074 수정마을 수녀님들의 괴롭힘 과 고통. |10| 2009-08-20 임정택 82420
142935 참으로 반가운 뉴스 2009-11-16 문병훈 82413
142991     참 한심한 노릇입니다. 2009-11-17 장세곤 1852
142959     Re:참으로 반가운 뉴스 2009-11-17 김은자 2691
142970        Re:참으로 반가운 뉴스 2009-11-17 성봉자 2155
142972           Re:참으로 반가운 뉴스 2009-11-17 김은자 1741
14297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으로 반가운 뉴스 2009-11-17 성봉자 1733
14298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뉴라이또를 모르시나요? 2009-11-17 김은자 1943
14298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뉴라이또를 모르시나요? 2009-11-17 이상훈 2226
147060 김동식님의 입맛을 맞춰드리기 위한 게시물 (3) 2010-01-05 양종혁 8242
151344 어떻게 이런일이...... 2010-03-09 이주희 8241
151353     Re:어떻게 이런일이...... 2010-03-09 최종하 4998
151357        어르신의 지혜 2010-03-09 김복희 3733
151359           Re:어르신의 지혜 |1| 2010-03-09 이주희 2804
151347     신부님께 직접 따지실 것을요 2010-03-09 김복희 4253
157304 행동하는 신앙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겠어요 2010-07-09 이정희 82418
157363     이정희님에게 묻겠습니다. 2010-07-10 장세곤 2068
157349     남의눈에 티보다 2010-07-10 문병훈 32413
157329     1 2010-07-09 김창훈 2009
157334        그런 시위는 왜 청와대앞에가서 합니까? 2010-07-10 김은자 20710
157327     일부 공감 2010-07-09 곽일수 2008
157307     . 2010-07-09 이효숙 25611
157321        그래서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? 2010-07-09 김은자 26012
164514 임종을 맞는 비신자를 위한 기도 2010-10-18 김광태 8247
166900 연평도 성당 포탄에 맞아 2010-11-28 임덕래 8247
174072 (동영상) 영화 '울지마 톤즈'의 고 이태석 요한 신부님. 영면하소서. 2011-04-05 이완규 8241
186541 과연 그를 건강한 가톨릭 신자로 대해 주어야 할까? |3| 2012-04-01 송동헌 8240
186551     이해가 되지 않는 분을 위하여 부연합니다. |3| 2012-04-02 송동헌 3890
186662 뻔뻔함이 극치인 불쌍하고 가여운 사람들!! 2012-04-07 류태선 8240
190082 진정난 몰랐었네 - 임희숙 2012-08-11 신성자 8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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