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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972 단양 고수동굴 (丹陽 古藪洞窟) |5| 2011-07-27 배봉균 8280
187845 예수님은 전생에 지은 큰 죄때문에... |10| 2012-06-02 조정제 8280
188460 어느 보좌신부님 왈 "나도 신부다!" |1| 2012-06-23 변성재 8280
188484     보좌신부님은 안 계신다. 2012-06-24 박윤식 4300
189188 대구대교구, 22년 만에 최태욱 열사 장례미사 봉헌해 (담아온 글) 2012-07-16 장홍주 8280
189189     Re:김영호 신부 "22년만의 장례미사, 최태욱 타대오 형제님, 너무 늦었 ... 2012-07-16 장홍주 4550
189191        나는 분노한다 |4| 2012-07-16 장홍주 3530
190082 진정난 몰랐었네 - 임희숙 2012-08-11 신성자 8280
190396 박홍 신부님 1부 |4| 2012-08-19 장병찬 8280
192431 언제든 다시 올수 있습니다 분명히 |3| 2012-10-01 장서림 8280
198808 이것이었다 |1| 2013-06-21 이정임 8280
199872 가통릭 신자들이 앞장서서 허례의식 바꾸자 |2| 2013-08-06 문병훈 8280
199882     가톨릭 신자들은 얼마든지 바꿀수있지요 연령회 임원들이 문제지요 |1| 2013-08-06 류태선 6900
199884        Re:가톨릭 신자들은 바꿀수있지요 연령회 임원들이 문제중에 문제지요 2013-08-06 문병훈 4850
199890           사당5동 성당 연령회장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|1| 2013-08-07 류태선 5160
201637 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./임광규 베네딕도 |4| 2013-10-14 김찬수 8282
201676     오죽했으면 사제들이 총들고 반군에 가세 2013-10-15 박영진 2430
201643     정치화(政治化) 라는 용어의 의미/정의(definition) |22| 2013-10-14 소순태 3790
201646        ↑↑↑ 되도록 많은 분들의 필독을 권고드립니다 (내용 없음) 2013-10-14 소순태 2680
201640     참으로 절망적인것이 |9| 2013-10-14 이성훈 4940
201648        자유의 전갈 (Livertatis Nuntius) 서문에서 |1| 2013-10-14 소민우 3480
202838 그대는 사랑을 잉태하고 사랑을 낳으셨나요. |1| 2013-12-23 장이수 8282
204409 화면이 점점 더 보기 좋아집니다. 2014-02-28 배봉균 8283
204535 교황님의 2014년 사순절 메세지 (1/2) |1| 2014-03-04 김정숙 8282
204890 [접사, 接寫] 내가 찍었어도 내가 놀랄만한 사진 |3| 2014-03-27 배봉균 8287
204907 유엔에서 논의 중인 북한의 "반 인권적 범죄" 2014-03-28 김정숙 8285
205302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2| 2014-04-23 주병순 8284
205400 교황 프란치스코: 5월 기도 지향 |2| 2014-05-01 김정숙 8283
20598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4-05-23 주병순 8284
20643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4-06-11 주병순 8283
206505 바티칸 기사의 사진 [좋은 예]^^ 2014-06-14 김정숙 8281
206906 좋은 이 |2| 2014-08-03 유재천 8284
207162 † 2014년 09월 순교자 성월 전례력 바탕화면 2014-08-30 한은숙 8280
20787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4-11-02 주병순 8282
208260 진정한 사랑은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일이다. 2015-01-13 양명석 8284
208380 낮은 곳으로 |1| 2015-02-02 윤여선 8282
208708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. 2015-04-04 주병순 8283
208850 비운의 우두의사 박승석의 탄생 150주년 추모(1)[브레이크뉴스-2015- ... 2015-05-07 박관우 8280
209000 서울대교구 반포성당에서 베이스 솔리스트 한 분 초빙합니다. 2015-06-07 장재영 8280
209608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가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15-09-21 주병순 8282
209810 모기스승 5 2015-10-30 김기환 8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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