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6 하느님이 내안에, 내가 하느님안에 있음을 느낄때 |2| 2008-11-30 이상우 1,9111
1180     [기능적신앙인] 2008-12-03 강재석 1,3500
124307 10.17.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0-17 송문숙 1,9110
7114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2004-05-25 김현정 1,9116
124960 이사악은 왜 에사우에게 사냥해서 별미를 만들라고 했을까? 2018-11-09 이정임 1,9110
121355 6.22.하늘에 보물을 쌓아라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6-22 송문숙 1,9111
125278 왜 기도 응답이 늦어질까?.. 2018-11-19 김중애 1,9112
5087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화요일) 2003-07-08 박상대 1,9119
125670 12/2♣진실을 본다는 것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2-02 신미숙 1,9110
121609 7.2.기도"너는 나를 따라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3| 2018-07-02 송문숙 1,9113
5560 웃고 계시는 예수님 2003-09-26 권영화 1,9113
120962 가톨릭기본교리(44-2 종말과 하느님의 심판) 2018-06-06 김중애 1,9111
2194 하느님 나라 보기..(4/23) 2001-04-23 노우진 1,91110
109371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경탄의 대상이신 예수님) |1| 2017-01-13 김중애 1,9112
2297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...(부활6주 월) 2001-05-21 상지종 1,91110
140983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2020-09-24 김중애 1,9111
141476 ■ 첫 사제들의 임직식[1] / 사제들의 임직식[2] / 레위기[8] |1| 2020-10-16 박윤식 1,9112
41315 ◆ 양노엘 신부님을 아시나요? |11| 2008-11-25 김혜경 1,91016
155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12) |1| 2022-05-12 김중애 1,9106
109231 해는 또다시 떠 오른다(박영식 야고부 신부의 강론) |2| 2017-01-07 김영완 1,9101
125717 성령이 희망이다 -하늘 나라 유토피아 꿈의 실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8-12-04 김명준 1,9106
141856 자기 비움의 여정 -사랑과 지혜, 겸손과 자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11-03 김명준 1,9105
154852 생명의 빵이신 주 예수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1| 2022-05-04 최원석 1,9106
107381 10.9.“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”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0-09 송문숙 1,9100
126263 예수 성탄 대축일 |10| 2018-12-25 조재형 1,9108
16083 3월3일 야곱의 우물-먹는 괴로움과 배고픔의 즐거움 |5| 2006-03-03 조영숙 1,9107
127722 연중 제6주간 수요일 |9| 2019-02-20 조재형 1,91012
1148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2) |1| 2017-09-22 김중애 1,9105
127686 심판 (審判) 2019-02-18 김중애 1,9101
3339 괜찮아 2002-03-05 김태범 1,9105
127160 조금 전 신부님 묵상글을 읽고서 |1| 2019-01-29 강만연 1,9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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