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851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|8| 2020-03-18 조재형 1,91115
118857 3.9.강론 .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시다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18-03-09 송문숙 1,9110
2194 하느님 나라 보기..(4/23) 2001-04-23 노우진 1,91110
121355 6.22.하늘에 보물을 쌓아라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6-22 송문숙 1,9111
135169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|10| 2020-01-08 조재형 1,91114
121609 7.2.기도"너는 나를 따라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3| 2018-07-02 송문숙 1,9113
32753 주님 공현 대축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1| 2008-01-05 신희상 1,9114
120962 가톨릭기본교리(44-2 종말과 하느님의 심판) 2018-06-06 김중애 1,9111
139884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... 2020-08-04 김중애 1,9112
109371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경탄의 대상이신 예수님) |1| 2017-01-13 김중애 1,9112
1916 묵시 2001-01-19 유대영 1,9113
129352 성체/성체성사(13. 신령성체(神領聖體)) 2019-04-28 김중애 1,9110
141476 ■ 첫 사제들의 임직식[1] / 사제들의 임직식[2] / 레위기[8] |1| 2020-10-16 박윤식 1,9112
129976 부활 제6주간 월요일 |13| 2019-05-27 조재형 1,91112
4021 주는 그리스도이시요,하느님의 아들 2002-09-09 유대영 1,9110
130101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|12| 2019-06-01 조재형 1,9119
140983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2020-09-24 김중애 1,9111
1315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05) 2019-08-05 김중애 1,9116
3339 괜찮아 2002-03-05 김태범 1,9115
124307 10.17.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0-17 송문숙 1,9110
3310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십자고상 앞에서) 2002-02-27 박미라 1,9119
124960 이사악은 왜 에사우에게 사냥해서 별미를 만들라고 했을까? 2018-11-09 이정임 1,9110
6511 신부님도 죄짓고 성사를... 2004-02-19 문종운 1,91114
125278 왜 기도 응답이 늦어질까?.. 2018-11-19 김중애 1,9112
6777 우리는 인간적 사랑으로 사랑한다. 2004-04-01 박영희 1,91111
125670 12/2♣진실을 본다는 것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2-02 신미숙 1,9110
7114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2004-05-25 김현정 1,9116
188313 전삼용 신부님_왜 십일조만으로는 부족할까? |1| 2026-03-05 최원석 1,9105
154852 생명의 빵이신 주 예수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1| 2022-05-04 최원석 1,9106
109231 해는 또다시 떠 오른다(박영식 야고부 신부의 강론) |2| 2017-01-07 김영완 1,9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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