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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401 누구를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! 2002-10-24 성창미 1,04156
48095 CMC와 꽃동네.. 2003-02-11 정원경 1,04134
66234 수지성당 얘기를 듣고.. 2004-04-22 정재훈 1,04121
77974 굿 뉴스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^^ |11| 2005-01-20 정재훈 1,04117
78002     저도 굿뉴스에 감사드립니다... |2| 2005-01-21 이윤석 1339
80507 여보~ 가지마~! |23| 2005-03-16 배봉균 1,04117
88281 ★신앙시 연재 (47) 갈비뼈 사랑 |10| 2005-09-22 지요하 1,04117
99715 또 한 번의 서울 나들이에 대한 소회/김승수 아기의 돌잔치에 참석하고 |25| 2006-05-22 지요하 1,04118
108633 ^ㄴ^.../ 신혼여행때 이런일 생기면 안되는데.... |7| 2007-02-13 박상일 1,0415
139897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. |20| 2009-09-10 양명석 1,04121
139902     의견을 구하는 것인지 훈계인지 |1| 2009-09-10 김병곤 55233
139898     Re:어떻게 하여야 할까요. |3| 2009-09-10 구본중 42414
154672 명동성당 주임신부, “그러게 기도를 하려면 골방에서 해야지!" (담아온 글 ... |1| 2010-05-20 장홍주 1,04132
154687     천만 다행인것 같습니다. 2010-05-20 장세곤 3209
154681     군사독재 시절에는 공권력의 위협을 받았었는데 2010-05-20 양종혁 35615
154674     명동성당 주임 신부의 "골방 미사(?)" 2010-05-20 장홍주 49221
154677        멋지신 명동 주임 신부님~~~ 2010-05-20 김은자 46917
154680           Re:명동 성당보다는 두물머리나 한강 고수부지 2010-05-20 홍석현 4004
15469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명동 성당보다는 두물머리나 한강 고수부지 2010-05-20 서선호 28811
1547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명동 성당보다는 두물머리나 한강 고수부지 2010-05-21 홍석현 2251
203434 분도출판사_분도영성학교 2014-01-17 분도출판사 1,0410
204892 진짜 특종.. 또 찍었습니다 !! |4| 2014-03-27 배봉균 1,04112
204987 교황님, 기혼자들에게: 평화 유지를 위해 유엔을 부를 필요는 없습니다. 2014-04-03 김정숙 1,0414
207986 서울 마리아 학교 수강자 모집 2014-11-26 이정순 1,0410
209124 반속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2015-06-25 주병순 1,0412
209438 마음에 하느님 두기를 싫어하매 2015-08-17 신인섭 1,0411
209918 단풍속의 양재숲 ② 2015-11-21 유재천 1,0411
214841 말씀사진 ( 콜로 3,1 ) 2018-04-01 황인선 1,0413
215534 접시꽃 당신 / 도종환 ☞ 낭송:이덕화 2018-06-14 강칠등 1,0410
216926 “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는 다릅니다” |1| 2018-12-02 박윤식 1,0411
220009 고해성사의 중요성 |1| 2020-04-07 이세호 1,0410
221371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무상의 특별한 선물인 카리스마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03 장병찬 1,0410
221929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1-02-05 주병순 1,0410
222679 한국 교회사 연구소 열린학당 수강신청 안내 2021-06-02 김창환 1,0410
223551 아프간에 다녀온 여자 PD가 말하는 탈레반 2021-09-23 김영환 1,0411
226137 ★★★† 교황의 고통, 빛의 선구자인 겸손 - [천상의 책] 3-53 / ... |1| 2022-10-16 장병찬 1,0410
226759 도전한국인본부 이돈희 총재 숨은 영웅 수상 2022-12-25 이돈희 1,0410
226883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1,0410
227179 하느님과 성모님은 지금 어디에 |3| 2023-02-09 박윤식 1,0411
227785 현수가 아직도 활동 중인가 봅니다. 2023-04-15 권기호 1,04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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