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084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|1| 2022-03-29 최원석 1,8591
155730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2-06-16 주병순 1,8590
36 추자도에서 1999-10-23 홍창익 1,8592
2252 안식일에 벳자타 못에서 이루어진 중풍병자 치유 2021-03-15 김대군 1,8590
2746 할아버지 신부님의 말씀(9/8) 2001-09-07 노우진 1,85817
3034 즐겨 먹고 마시며(마태11,19) 2001-12-15 원재연 1,85814
3040 개도 족보를 가지고..(12/16) 2001-12-17 노우진 1,85815
3846 중요한일 2002-07-15 기원순 1,8584
4021 주는 그리스도이시요,하느님의 아들 2002-09-09 유대영 1,8580
4233 꼼수 2002-11-07 양승국 1,85819
4327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2002-12-08 정병환 1,8581
5146 진실된 삶 2003-07-18 김수철 1,8581
5576 얘들아 고맙구나 2003-09-28 노우진 1,85822
6113 복음산책 (성녀 루치아) 2003-12-13 박상대 1,85813
6416 인내묵상-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2004-02-05 배순영 1,85816
6758 우리 대부분은 가면을 쓰고 산다. 2004-03-29 황미숙 1,85812
90110 ▒ - 배티 성지,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- 어머니, 내 어 ... |4| 2014-06-28 박명옥 1,8584
10510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아주 특별한 책, 애가(哀歌) |1| 2016-06-25 노병규 1,8587
105860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|4| 2016-08-03 조재형 1,8588
1106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53) '17.3.9.목. |4| 2017-03-09 김명준 1,8583
111204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4-03 윤경재 1,85811
111218     Re: * 돌깨는 소리가 마치 ...*(연을 쫓는 아이들) |1| 2017-04-03 이현철 4561
114512 ■ 내세움이 아닌 조용한 봉사로 기쁨을 /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17-09-06 박윤식 1,8581
11828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재의 수요일)『 회개 』 |1| 2018-02-13 김동식 1,8583
122516 ■ 반석이 되어야 할 우리가 받는 물음은 /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|1| 2018-08-09 박윤식 1,8580
124581 은사 2018-10-28 김철빈 1,8581
126968 엄마의 살냄새를 맡는 아들 (어머니 병간호 때 하느님께 눈물로 올린 글) |2| 2019-01-21 강만연 1,8586
1284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24) 2019-03-24 김중애 1,8588
1297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5) 2019-05-15 김중애 1,8588
136662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20년 3월 10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]( ... |1| 2020-03-10 김동식 1,8580
138681 ■ 요셉 가족의 파라오 알현[42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27 ... |1| 2020-06-02 박윤식 1,8582
166,743건 (649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