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22 ♣ 1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소년 ♣ |10| 2005-01-04 조영숙 1,8607
104410 [교황님 미사 강론]"성령강림대축일 강론:전문"[ 2016년 5월 15일 ... 2016-05-19 정진영 1,8601
105101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아주 특별한 책, 애가(哀歌) |1| 2016-06-25 노병규 1,8607
114512 ■ 내세움이 아닌 조용한 봉사로 기쁨을 /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17-09-06 박윤식 1,8601
116380 11.24.♡♡♡강도의 소굴.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1-24 송문숙 1,8605
124825 [예수님의 눈으로] 마귀가 이용하는 사랑 2018-11-05 김철빈 1,8600
126968 엄마의 살냄새를 맡는 아들 (어머니 병간호 때 하느님께 눈물로 올린 글) |2| 2019-01-21 강만연 1,8606
129683 주님과 우정의 여정 -서로 사랑하여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19-05-14 김명준 1,8606
129976 부활 제6주간 월요일 |13| 2019-05-27 조재형 1,86012
134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23) 2019-12-23 김중애 1,8607
140806 2020년 9월 16일 수요일[(홍)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... 2020-09-16 김중애 1,8600
141142 <하늘 길 기도 (2456) ‘20.10.2. 금.> |1| 2020-10-02 김명준 1,8602
146123 새 시대를 여심 2021-04-16 김중애 1,8601
154084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|1| 2022-03-29 최원석 1,8601
2302 모 기사 유감..(5/23) 2001-05-22 노우진 1,85914
3132 순풍에 돛 단 듯이... 2002-01-09 이인옥 1,85913
3846 중요한일 2002-07-15 기원순 1,8594
4029 선물 그리고 뇌물 2002-09-11 이풀잎 1,85912
4122 혜안 2002-10-04 양승국 1,85919
4541 돌아보니 2003-02-18 양승국 1,85917
5010 겸손한 자는 사랑을 받습니다 2003-06-18 정병환 1,8598
6047 아듀 2003년... 2003-11-29 마남현 1,85914
109706 연중 제4주일 |8| 2017-01-29 조재형 1,8597
111291 로사리오의 마리아(#527) |1| 2017-04-07 최용호 1,8592
118239 연중 제6주간 월요일 |8| 2018-02-12 조재형 1,85911
11828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재의 수요일)『 회개 』 |1| 2018-02-13 김동식 1,8593
118986 사순 제4주간 수요일: 당신을 사람의 아들이라 하심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3-14 강헌모 1,8590
122516 ■ 반석이 되어야 할 우리가 받는 물음은 /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|1| 2018-08-09 박윤식 1,8590
12323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2주간 금요일)『 단 ... |3| 2018-09-06 김동식 1,8591
124581 은사 2018-10-28 김철빈 1,8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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