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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074 신성구님의 영전 미사를 다녀와서 |17| 2008-12-30 박혜옥 1,07518
129592 성모병원 식권을 두고 오가는 말에 대하여 2009-01-14 장기항 1,07518
129630     Re:근본적인 문제는 2009-01-15 권성용 1492
131608 '천주교에 더이상의 김수환 추기경은 기대하지 말라!'-가톨릭뉴스 '지금여기 ... |53| 2009-03-03 정원은 1,0754
151145 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6 정진수 1,0750
151251 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8 이석필 4513
151202     생각의 차이 2010-03-07 서해원 49712
151188     Re:그런 성당 다니지 마세요 2010-03-07 신성자 5336
151185 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김정숙 4637
151182        빡시게 하지않는 신부님들은 바보들인가? 2010-03-07 장세곤 4567
151243              상대를 하지않을려했는데,,,, 2010-03-08 장세곤 2783
151160 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최종하 58614
151186       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최종하 4066
15118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최종하 40410
154156 작별인사 2010-05-10 박창영 1,07527
154241     Re:송사... 2010-05-11 이성훈 4907
154265        감사합니다. 2010-05-12 박창영 3501
154219     Re:마음고생 하셨습니다 2010-05-11 박영진 4223
154210     떠날때는 말 없이... 2010-05-11 임동근 4771
154157     Re:깜짝 놀랐습니다 2010-05-10 신성자 72411
154173        Re:성당 사무장도 엄연한 직업인인데 안타깝네요 2010-05-11 홍석현 7035
154188           냉담이야 하겠습니까? 2010-05-11 박창영 5398
15421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냉담이야 하겠습니까? 2010-05-11 김승배 7293
15419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냉담이야 하겠습니까? 2010-05-11 손윤희 51310
168392 작은예수회 신부님께 전해 주세요-다섯번째- 2010-12-24 황규직 1,0750
168418     개그 한편을 보는것 같다 2010-12-24 박영진 4573
168395     Re:이제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?? 2010-12-24 안현신 4874
168409        Re:이제 그만 하시면 안될까요?? 2010-12-24 문병훈 4744
186753 성체분배 자격 미달인데 2012-04-11 류태선 1,0750
186792     성체분배자에 관한 규정 (옮김) 2012-04-13 장길산 3690
187954 맞습니다 저 빚 있습니다 갚아주실겁니까?? |24| 2012-06-06 류태선 1,0750
187971     모든문제의 해결방안은 자기자신 안에 있습니다. 2012-06-07 박영진 2360
187978        Re:제자신 돌아보겠습니다 |5| 2012-06-07 류태선 2670
191259 천진암 성지 개발에 헌신한 변기영 몬시뇰 2012-09-09 박희찬 1,0750
200512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43 - 폭군(暴君) 네로(Nero)의 월 ... 2013-08-27 배봉균 1,0750
202374 격암유록(사이비 예언서) 수준 한달 내로 만드는 방법 2013-11-22 변성재 1,0751
203104 “나는 사이코패스다” ... |1| 2014-01-04 정란희 1,07511
205087 [아, 어쩌나] 243. 잔머리꾼이 되라고요? 도반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 ... |3| 2014-04-10 김예숙 1,0753
205110 창경궁의 봄 (연못 주변) 2014-04-12 유재천 1,0751
208076 방긋 이란 분이 숙제라면서 보내준 메세지 글 2014-12-14 문병훈 1,0752
208114 혹시 성당에서 장미향을 맡아본적이 있으세요? |2| 2014-12-19 서지혜 1,0750
208251 동백꽃 정원 (CAMELLIA HILL) |1| 2015-01-11 유재천 1,0751
210512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6-04-04 주병순 1,0753
210774 + 수락산 등산로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며... 2016-05-31 장은미 1,0750
210976 숯덩이 순교 |1| 2016-07-09 김학숭 1,0752
211038 오늘 절두산 순교 성지에서 본 꽃 사진 2016-07-21 김기현 1,0750
211057 (함께 생각) 그분들을 향한 우리들의 왜곡된 짝사랑 |1| 2016-07-25 이부영 1,0753
211500 화요일 아침예술학교 2017년도 신입생 모집합니다..(10/22-11/1) 2016-10-11 이도행 1,0750
211855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. 2016-12-16 주병순 1,0752
212015 국악성가연구소 수강생모집 2017-01-15 이기승 1,0750
214235 교황... “여러분의 성소는 땅에 뿌리를, 하늘에 마음을 2018-01-28 이부영 1,0750
215573 달란트(재능)는 이런 식으로도 파악할 수 있다 (춘자파악) 2018-06-21 변성재 1,0751
216105 안중근(토마스) 의사가 테러리스트 (?) 2018-08-30 변성재 1,0751
217406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19-02-04 주병순 1,0750
217631 낙태, 여성인권과 태아생명권 2019-03-18 변성재 1,0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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