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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431 사제를 업신여기는 사람 2001-08-08 sinn 1,23130
32695 조재형 신부님께 2002-05-03 주영주 1,23139
33892 ★참경쾌해서 좋습니다......이젠 넘어갈때가 됐다!지겨울낀 2002-05-24 스테파니아 1,23117
37446 미리내 실버타운의 빈십자가,예수상과 성모자상 2002-08-19 유춘기 1,23124
42932 하느님은 어느 편일까? 2002-11-06 이재섭 1,23172
42987     [RE:42932]당연히 "정의"편이겠죠. 2002-11-07 조형권 53215
52231 ★ 문규현신부님과 수경스님의 동행』 2003-05-16 최미정 1,23156
58165 家族 2003-10-24 조재형 1,23165
126994 갈매못 성지 유감 3. - 장ㅁㅁ님과의 대화 |23| 2008-11-11 이인호 1,23115
132751 "너희는 신이다"는 말씀의 뜻 [사람이면 족하다] |5| 2009-04-07 장이수 1,2314
137229 두 지도자의 죽음 |26| 2009-07-04 한상철 1,23131
137282     추기경님 선종 후 교회가 먼저 했어야 할 일 2009-07-05 강재용 2965
137275     두분의 죽음을 비교하시는 주교님의 의도가 궁금합니다. |2| 2009-07-05 장세곤 3009
137251     Re:전두환이 언급된점에 대해서 |9| 2009-07-04 이경엽 4545
137257        Re:전두환이 언급된 점에 대해서 |2| 2009-07-04 송동헌 34710
137295           송두헌님께서 쓰신 글에 대한 저의 생각 |3| 2009-07-06 이경엽 2132
137236     Re: 아!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오늘 평화로웠을 텐데...... |7| 2009-07-04 장홍주 5135
137243        아!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...... 2009-07-04 송동헌 42911
137240        Re: 아! 이 글을 읽지 않았으면 오늘 평화로웠을 텐데...... |1| 2009-07-04 변동원 4467
137244           Re: 변동원님께. |1| 2009-07-04 장홍주 3423
137230     Re:존경합니다 주교님! |3| 2009-07-04 홍석현 51712
169364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-01-10 지요하 1,23112
169384     새 사제를 배출하심을 축하드립니다. 2011-01-10 홍세기 2124
169375     축하드립니다. ^^* 2011-01-10 이영주 2266
203622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? |2| 2014-01-25 이정임 1,23110
203728 청계천 거지생활 윤항기 윤복희 어린시절 |4| 2014-01-30 노재금 1,2316
209976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5-12-03 주병순 1,2312
210563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6-04-19 주병순 1,2313
210589 모처럼 열심히 기도했더니 |1| 2016-04-23 김형기 1,2314
210909 행동으로 모범들을 보이셔야지 2016-06-27 양명석 1,2314
210911     Re ; 신부님들의 근검과 사치 |1| 2016-06-27 유상철 1,0374
211019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. 2016-07-18 주병순 1,2312
211037 생의 마지막 순간에 ~ 2016-07-21 강칠등 1,2313
211256 (함께 생각) 교황. 섬김과 일치는 자비의 살아있는 표징 2016-08-25 이부영 1,2311
211576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6-10-23 주병순 1,2312
211757 지옥이 별건가.. 2016-11-24 변성재 1,2311
212012 지금도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. 2017-01-15 이의형 1,2310
212196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(여섯째 날 2월 24일 금요일) 보내드 ... 2017-02-23 김흥준 1,2310
214141 나는 있습니다. 2018-01-14 임희근 1,2311
214286 한 땀 한 땀 인생 수놓기 2018-02-05 이부영 1,2310
216808 "당신은 영웅"…남수단 교과서에 수록된 故 이태석 신부 |1| 2018-11-16 이윤희 1,2314
217455 해외이용 제한 카드입니다 2019-02-15 이정임 1,2314
217628 예수님의 제자들 2019-03-17 함만식 1,2313
218621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9-08-30 주병순 1,2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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