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542 ■ 이름조차 부를 수 없는 그 이름이여[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 ... |1| 2020-09-04 박윤식 1,8522
145937 ■ 삼손과 들릴라[18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8] |1| 2021-04-07 박윤식 1,8520
154863 5 부활 제3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5-04 김대군 1,8522
1853 ‘교만한 자들’을 영벌을 받을 1순위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이유를 생각해봅 ... |2| 2014-09-14 한영구 1,8524
2294 그분의 사랑으로 오늘..(5/21) 2001-05-20 노우진 1,85114
2430 은혜의 때, 구원의 날.... 2001-06-18 박후임 1,8516
2594 나의 어둠의 날... 2001-07-21 박후임 1,8512
4992 복음산책 (성 바르나바 사도) 2003-06-11 박상대 1,85110
5173 성서속의 사랑(20)- 뷰티플 마인드 2003-07-23 배순영 1,85111
5604 천사가 될 수 있는 사람 2003-10-02 박근호 1,85117
5918 아이들이 당하는 고생 2003-11-10 노우진 1,85120
6047 아듀 2003년... 2003-11-29 마남현 1,85114
6204 새해의 설계 2004-01-01 마남현 1,85112
7150 내가 겪고 견뎌온 모든 것이 은사다 |1| 2004-05-30 박영희 1,85116
7621 기도가 좋은 이유 |3| 2004-08-03 박용귀 1,85114
8922 ♣ 1월 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소년 ♣ |10| 2005-01-04 조영숙 1,8517
36977 † 원필호 (요한) 몬시뇰 사제 수품 50주년 기념 미사 |12| 2008-06-16 김혜경 1,85111
9824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7-23 이미경 1,85115
110503 성소의 축복 -“나를 따라라.”- |1| 2017-03-04 김명준 1,8517
1187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03) 2018-03-03 김중애 1,8516
118834 가톨릭기본교리(27-7 조선교구 설정) 2018-03-08 김중애 1,8510
119289 성주간 화요일: 유다의 ‘어둔 밤’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03-27 강헌모 1,8511
119814 부르심. |1| 2018-04-18 김중애 1,8511
120110 ■ 불안 해소는 참 믿음에서 / 부활 제5주일(이민의 날) |1| 2018-04-29 박윤식 1,8513
123745 사탄의 명품-낙심.. 2018-09-25 김중애 1,8510
125056 11.12.불행하여라 남을 죄 짓게 하는자.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11-12 송문숙 1,8512
129587 [교황님 미사 강론]불가리아와 북마케도니아 사목방문 교황 성하의 강론[2 ... 2019-05-10 정진영 1,8511
134002 예수님을 바라보자 / 본회퍼의 회개. 2019-11-21 김중애 1,8510
135253 박병규 신부님 / 제1회 요한 묵시록을 어떤 관점에서 볼 것인가 2020-01-12 이정임 1,8510
1359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0) 2020-02-10 김중애 1,8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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