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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736 <사랑의 카테고리> |1| 2020-03-01 이도희 1,2300
221076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20-10-10 주병순 1,2301
16546 [aqua] 미사 드릴때 정말 싫은 건... 2001-01-07 박미영 1,22917
18949 [18930] 글에 대해서... 2001-03-30 정희숙 1,22953
20147 김델리아님 + 이재경 형제님 2001-05-07 황미숙 1,22917
24157 성직주의단상(4)무엇이 正義구현인가? 2001-09-08 최문화 1,22929
25011 충고 고맙긴 하지만 2001-10-09 김병화 1,22932
35448 35423과 35441번에 대해 2002-06-25 박정훈 1,22918
36604 성직자들의 복장...? 2002-07-27 김용기 1,22924
39482 日常 2002-09-28 조재형 1,22960
44349 방신부님의 글들을 보고... 2002-11-28 김안드레아 1,22917
47052 이상했던 일... 2003-01-22 오규덕 1,2298
52231 ★ 문규현신부님과 수경스님의 동행』 2003-05-16 최미정 1,22956
53797 나주체류5개월총결산 2(부정적인 면) 2003-06-21 이용섭 1,2297
79260 한수 |3| 2005-02-20 신성자 1,2298
90622 신부님 성서총정리 21--바오로 서간1 (데살 전후, 필립비, 필레몬, 골 ... 2005-11-11 양대동 1,2290
121536 파견성가를 부르며 |9| 2008-06-25 권태하 1,22917
138052 우리 신부님을 떠나보내면서 |6| 2009-07-23 장기항 1,22924
203392 악담의 좋은 例 |3| 2014-01-16 곽일수 1,22920
203467 거짓 예언자 |1| 2014-01-18 박승일 1,22915
205044 아름다운 곳이 되길 소망합니다 |6| 2014-04-06 이정임 1,22910
210590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6-04-24 주병순 1,2293
210679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 2016-05-12 김형기 1,2290
210909 행동으로 모범들을 보이셔야지 2016-06-27 양명석 1,2294
210911     Re ; 신부님들의 근검과 사치 |1| 2016-06-27 유상철 1,0374
210928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... 2016-07-01 주병순 1,2294
211420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6-09-26 주병순 1,2293
211605 [바탕화면용] † 2016년10월 묵주기도 성월 전례력.-(첨부 파일 다운 ... 2016-10-28 김동식 1,2290
211616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6-11-01 주병순 1,2293
211983 (함께 생각) 하느님은 교회보다 크고 교리보다 넓다 2017-01-09 이부영 1,2290
212422 성경에 과학 지식(?)을 대입하다가는.. 영혼 불멸의 법칙 2017-03-19 변성재 1,2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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