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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화를 위한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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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20 |
박유진신부 |
1,074 |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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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진석 대주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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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1-22 |
김동명 |
1,074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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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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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3-17 |
한영숙 |
1,074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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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173 임수정님께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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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5-15 |
서대원 |
1,074 | 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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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나도 떠나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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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2 |
권태하 |
1,074 |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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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저도 떠나고 싶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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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4 |
김교훈 |
22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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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시면 안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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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4 |
유정자 |
227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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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중은 그냥 안떠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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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4 |
여승구 |
259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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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제는 나도 떠나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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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3 |
김희정 |
286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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묻고 싶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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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4-03 |
이윤석 |
255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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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리 옛 것 된장, 고추장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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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0-05 |
유재천 |
1,07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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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(犬)에 관한 속담 112가지 + 112가지 = 224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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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8 |
배봉균 |
1,074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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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개(犬)에 관한 속담 112가지 + 112가지 = 224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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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8 |
배봉균 |
10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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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개(犬)에 관한 속담 112가지 + 112가지 = 224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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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8 |
배봉균 |
24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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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근조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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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09 |
신성구 |
1,074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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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애의 기도문을 받칠때 묵주를 손에 들고 있을시기는 언제부터 언제 까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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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5 |
강성대 |
1,0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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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.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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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5 |
송동헌 |
66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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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.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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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31 |
박장우 |
18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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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.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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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5 |
강성대 |
4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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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눈물흘리며 발현하셨던 라살레트 성모님의 고지(告知)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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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김희열 |
1,07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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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꼬리글을 삭제하려거든 다삭제하던가...틀린소리하나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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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안현신 |
9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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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김희열님 오해받지 마시고 여기에 함께 증언하십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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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이인호 |
22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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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※눈물흘리며 발현하셨던 라살레트 성모님의 고지(告知)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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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신성구 |
20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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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교황님의 말씀을 배격한 사람들 명단과 그 증거를 대보시지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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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안현신 |
15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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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베네딕토 16세, 신앙교리성: '공동구속자' 에 거부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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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박여향 |
255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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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‘예수님=유일 구속자’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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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9 |
박여향 |
13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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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좌동성당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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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1 |
홍성남 |
1,074 | 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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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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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4 |
신희상 |
1,074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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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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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5 |
이상훈 |
253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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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을 이런식으로 찍어다 붙침은 뉴라이트 목사들이 할 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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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4 |
강재용 |
618 |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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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교의 피로 붉게 물든 [9월,순교자 성월] 기념일 소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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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2 |
박희찬 |
1,0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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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 받는 민중 속에서 행복했던 사제, 이승 떠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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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30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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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교육과 프레임 전쟁. 가톨릭 경향잡지 4월호에 쓴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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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01 |
이광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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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경향잡지 2014년 7월호 죽음의 문화를 거슬러 - 대한민국과 포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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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03 |
이광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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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여러 편 이해해 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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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9-05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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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는것, 별거 아닌것 같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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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5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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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주보성인이신 토마스 모어경을 소개합니다[2015-09-1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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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10 |
박관우 |
1,0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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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세월 아쉬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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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1-28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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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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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29 |
주병순 |
1,07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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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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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4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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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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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01 |
주병순 |
1,07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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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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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14 |
주병순 |
1,07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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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의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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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08 |
주병순 |
1,07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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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 대성당을 안전하게 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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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2 |
송명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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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한 분'은 어떤 분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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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11 |
유경록 |
1,0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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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제자로 삼으시는 '스승은 한 분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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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9 |
유경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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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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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7 |
주병순 |
1,0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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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님은 선생이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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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13 |
유경록 |
1,07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