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978 행복엔 나중이 없다 |1| 2019-09-16 김현 7993
96443 인생은 착각의 연속 |1| 2019-11-19 김현 7992
98304 ★ 예수님이 주교에게 - 주교들의 신원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1 장병찬 7990
98588 ★비오 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18 장병찬 7990
9888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25 장병찬 7990
99265 사랑은 다시 시작케 하는 힘입니다 |1| 2021-03-10 김현 7991
101481 아무것도..... 2022-10-14 이경숙 7991
102284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.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3-03-09 장병찬 7990
3858 사제관일기73 / 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6-20 정탁 79826
13859 교황님과 검은 성모님 |2| 2005-04-03 이현철 7983
53338 못난 남편의 뒤늦은 후회 |1| 2010-07-16 노병규 79818
66714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 / 이영숙(베네딕다) 닥종이 개인전 |3| 2011-11-17 김미자 79810
67579 그리움을 부르는 커피한잔 |2| 2011-12-21 노병규 7985
68850 아빠의 낡은 구두와 두 자녀의 아름다운 효심 |1| 2012-02-22 노병규 7987
79469 사랑하기에는 오늘이 다 가기 전이 좋다 |1| 2013-09-19 김영식 7980
82428 여름편지 |1| 2014-07-12 정영희 7981
82981 죽음은 아름다운 것 |3| 2014-10-12 유해주 7982
83138 가 을 ① |1| 2014-11-01 유재천 7982
83818 대지(大地) |2| 2015-02-02 신영학 7983
84416 - 터전의 고마움을 느끼며 |2| 2015-04-02 김영완 7981
84500 가끔 사는 일이 쓸쓸해 질 때, 외 1편 / 이채시인 |2| 2015-04-09 이근욱 7981
85374 비 오는 새벽 풍경 |2| 2015-07-28 유재천 7981
86359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 명품 운전기사 〉 |1| 2015-11-25 김동식 7983
86956 또다시 당신 앞에 |1| 2016-02-14 신옥순 7982
89158 자기 자신이 됨에 대하여. . . . . 2016-12-30 유웅열 7980
89657 말씀 여행 : 고통과 고난을 헤쳐가는 삶의 길-(3) |3| 2017-03-26 유웅열 7982
89732 역사에 남길수 있는 시대를 희망하며 |1| 2017-04-06 유재천 7982
91693 나이가 들었어도 행복을 누리며 삽시다. 2018-02-19 유웅열 7982
92356 슬픈이야기 / 울고싶을때 보세요 2018-04-23 김현 7981
92640 모든 일이 소중한 것처럼 |2| 2018-05-26 김현 7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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