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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05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20-10-06 주병순 1,1230
222076 어리석은 중국!! 2021-02-23 변성재 1,1230
110159 잘못된 번역 용어 사용 고집의 심각한 폐해 |53| 2007-04-22 박여향 1,12219
110167     제대로 된 번역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폐해 |1| 2007-04-22 송동헌 26311
51586 나요한 신부님을 추모하며 2003-04-27 정선숙 1,12252
128103 고 조성봉 미카엘 장례식1 미사 - 생전에 다니며 사랑과 아픔 나누던 석촌 ... |13| 2008-12-06 신성자 1,12217
128107     Re:고 조성봉 미카엘 장례식 미사 중에 |3| 2008-12-06 이순의 3139
166491 모임 이름을 정할려고 하는데요 2010-11-17 조정희 1,1220
166505     저의 경우.. 2010-11-17 곽일수 2040
166502     Re:모임 이름을 정할려고 하는데요 2010-11-17 이청심 2190
110224 게시판 복귀 |12| 2007-04-23 신성구 1,12217
60650 가톨릭 성가집, 이대로 괜찮은가? 2004-01-13 김정훈 1,12217
60670     [RE:60650] 2004-01-14 하경호 1876
60679     한마디로 이야기 하면 2004-01-14 글로리아박 1401
37699 미리네 방신부님께 드리는 글 2002-08-25 김근식 1,12228
221069 [단독]국토부, ‘KTX·SRT 경쟁에 매년 559억 낭비’ 보고 받고도 ... 2020-10-09 이바램 1,1220
116098 김웅렬 신부님의 성서필사 반지건에 대하여 |11| 2008-01-06 하경호 1,1222
116115     Re:김웅렬 신부님의 성서필사 반지건에 대하여 |2| 2008-01-06 박상운 4773
116114     Re:김웅렬 신부님의 성서필사 반지건에 대하여 |1| 2008-01-06 박상운 3863
116109     Re:김웅렬 신부님의 성서필사 반지건에 대하여 |1| 2008-01-06 임효상 5030
63454 <박기호 신부 시국강론> 2004-03-16 신문교 1,12217
63458     [RE:63454]명동성당 문화관???? 2004-03-16 정영일 2004
63486        표현이 좀 과하십니다. 2004-03-17 하경호 1557
156002 흉내내기 人問 3,4,5,6,. 2010-06-10 김광태 1,12217
156009        . 2010-06-10 이효숙 21011
156014              . 2010-06-11 이효숙 20313
221105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20-10-15 주병순 1,1220
24521 ★ 파란 하늘에... 쓰는 가을 단상...!』 2001-09-20 최미정 1,12238
24538     [RE:24521]가을 편지 2001-09-20 김정윤 35010
24633     [RE:24521]순교는 쉬운 것?? 2001-09-22 김성은 2313
221116 ★ 다루기 쉬운 도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8 장병찬 1,1220
161926 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|1| 2010-09-10 김혜진 1,12233
161964     혼배 담당 신부님께 잘 말씀드려보시기 바랍니다. 2010-09-10 이성훈 55811
161960     Re:옆에서 보기. 2010-09-10 이성훈 65812
161958     더 한 일도 많습니다. 2010-09-10 김태선 4326
161941     Re:'클리셰'이야기 와 성당 혼배 부분 2010-09-10 전진환 5209
161952        ... 2010-09-10 전진환 4328
161949        더 알아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세요 2010-09-10 서미순 4804
161932     신부님을 만나서 상의하세요 2010-09-10 서미순 4544
161931 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구본중 48911
161933    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김혜진 5199
161963           깨질건 깨져야지요... 2010-09-10 김은자 4478
217913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9-05-08 주병순 1,1220
23190 이런 불쌍한 일이%$# 2001-08-01 이범주 1,1221
217410 외계문명설에 동의 하지 않는다. 2019-02-05 함만식 1,1220
218704 우리에게 가브리엘 신부는 없는가? 2019-09-16 함만식 1,1227
219273 ‘하노이 노딜’에 발목 잡히다 2019-12-27 이바램 1,1220
219798 용서하여라,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0-03-09 주병순 1,1220
220008 고전주의 시대 교향곡의 역사 2020-04-07 박관우 1,1220
216286 전쟁 없는 한반도의 시작 / 주교회의 9.19평양공동선언 환영 2018-09-20 박윤식 1,1223
216228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진다. / 현재 당신이 알아야 할 것 2018-09-14 이부영 1,1222
215869 "기무사 칼 갈고 있다, 제보자 드러나면 생명 위험" |1| 2018-07-31 이바램 1,1220
203224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서일까? |7| 2014-01-09 박창영 1,12216
203226     Re: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더 많이 소유하지 못해서일까? |1| 2014-01-09 이정임 3754
205112 교황 프란치스코: 21세기 사탄의 존재와 그에 따른 대처 |1| 2014-04-12 김정숙 1,1224
207092 교황님과 함께 2014-08-25 이부영 1,1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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