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009 ▷ 봄이 아름다운 것은 |2| 2016-02-19 원두식 2,6708
87913 * 성안토니오의 빵을 나눕시다! / 민성기신부 * (펌) |1| 2016-06-18 이현철 2,6700
89895 매일 맑은 날만 있으면 이 세상은 사막이 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|2| 2017-05-03 김현 2,6702
90126 살면서 배운 인생의 지혜 |2| 2017-06-14 김현 2,6702
91009 명언 |1| 2017-11-04 허정이 2,6701
91530 너무 가까이 있으면 2018-01-27 강헌모 2,6700
166 박수치는데 두손이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1998-11-16 김황묵 2,66940
1906 사랑이란.... 2000-10-13 황승연 2,66920
5176 [하느님이요? 그게 누군데요?] 2001-11-28 송동옥 2,66926
42284 [법정스님 이야기 18 ] 가난한 삶 |2| 2009-03-03 노병규 2,66912
77230 나는 당신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합니다 |2| 2013-05-07 김영식 2,6690
84156 저한테는 교훈 이며 참 좋은 세상이라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준 계기가~ |4| 2015-03-09 류태선 2,6697
87115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칭찬하는 방법 2016-03-02 강헌모 2,6698
88514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, 등 가을시 10편 / 이채시인 2016-09-26 이근욱 2,6690
812 [필독]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1999-11-29 송인수 2,66847
5787 신부님의 돼지저금통 2002-03-06 신재훈 2,66826
82727 ▷알아차리지 않도록 |3| 2014-09-02 원두식 2,66811
85515 ▷ 인생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할 것 투성이에요. |3| 2015-08-15 원두식 2,6684
85579 [감동스토리] 처음 본 어머니의 눈물 |1| 2015-08-22 김현 2,6688
87410 ♡ 지나온 길은 반드시 흔적으로 남습니다 |1| 2016-04-14 김현 2,6680
88382 기도는 의무가 아니라 밥 먹듯이 해야 합니다. |2| 2016-09-01 유웅열 2,6683
89024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2016-12-08 김현 2,6683
89945 ☞ 행복 씨앗 -『 내 몸이 새로 태어나는 시간 』 2017-05-12 김동식 2,6682
90279 나는 길이요, 진리요, 생명이다. |1| 2017-07-13 유웅열 2,6680
90584 老 夫婦의 눈물 |1| 2017-09-03 노병규 2,6682
90966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|1| 2017-10-29 강헌모 2,6680
168 보이지 않는 사랑이 크다... 1998-11-17 김황묵 2,66736
5284 [핸들잡은 예수] 2001-12-15 송동옥 2,66730
7356 그냥 가세요.. 2002-10-01 최은혜 2,66731
9135 ◐ 인생은 세권의 책 ◑ 2003-08-26 이우정 2,667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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