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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240 (함께 생각) 셋 중 하나는 버리세요 2016-08-22 이부영 1,2183
211682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6-11-14 주병순 1,2183
213796 부르심에 응답한다는 것은 2017-11-25 유경록 1,2181
216896 EWTN 미사에서 코트네^^(꽃동네) 강론하시는 요셉신부님(Fr. Jose ... 2018-11-28 김정숙 1,2182
217534 대한민국 헌법 제3조 2019-03-03 함만식 1,2185
33371 이순성 신부님을 찾으시는 장봉식님께 2002-05-16 김기조 1,2171
223826 [생활성가] 이노주사 2집 - 08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2021-11-06 박관우 1,2170
78646 北인권’에 대해 할말은 하자 2005-02-04 양대동 1,2168
124250 망가져가는 가톨릭 사제와 형제자매... |28| 2008-09-08 신희상 1,21625
130876 오늘 시국미사방해한 명동성당 카톨릭신자로 서 유감입니다 |29| 2009-02-12 조원용 1,21618
214560 독립운동가 김동삼 선생 부인 박순부 여사를 바라보는 눈 2018-03-04 박관우 1,2160
217301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19-01-15 주병순 1,2160
217471 성경내용, 인공지능에 적용 (루시펠 콤플렉스, 바벨탑 콤플렉스) 2019-02-19 변성재 1,2160
219746 엄니, ‘드라이’ 해야지! |1| 2020-03-02 박윤식 1,2164
221903 02.03.수.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(마르 6, 4 ... 2021-02-03 강칠등 1,2160
233734 미사시간후 핸드폰 관련해 건의 드립니다. |1| 2026-06-16 김용진 1,2167
36814 사제의 독신--실존적 결단을 통한 최고의 삶이다. 2002-08-01 parkyearheang 1,21515
44613 정부가 못하면 우리가 한다.[펌] 2002-12-04 임덕래 1,21517
50588 [50578]신부님의 진솔하신 고백글. 2003-04-02 황미숙 1,21527
220008 고전주의 시대 교향곡의 역사 2020-04-07 박관우 1,2150
26231 될성 부른 꿈나무의 푸른 떡잎 2001-11-10 배봉균 1,21415
203747 설 명절/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예식 |1| 2014-01-31 노병규 1,21410
215918 가고시마에서 보내온 복음이야기 입니다 2018-08-04 오완수 1,2140
217048 12월 18일 _ 전삼용 요셉 신부 |1| 2018-12-18 이윤희 1,2141
218364 <信仰人의 眞實삶??> 2019-07-24 이도희 1,2140
220264 교만한 자 1탄 : 멍청한 착각 |1| 2020-05-24 변성재 1,2141
223760 일본의 놀라운 암 치료 기술 2021-10-27 김영환 1,2140
233478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춘천교구 양덕원성당과 함께 나가사키로 성지순례를 ... 2026-01-31 오완수 1,2140
214191 독립운동가 박경순 선생을 연구하게 된 출발점은 바로 그 이름으로부터 비롯되 ... 2018-01-21 박관우 1,2130
217903 경제민주화에 대한 4가지 접근방식 2019-05-07 이바램 1,2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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